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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J포토] 가습기살균제 피해자 "제대로 된 판결·배상해 달라"
 
이혜연 인턴기자 기사입력 :  2017/07/12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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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일 가습기살균제 사건의 피해자와 시민단체가 서울지방법원 정문 앞에서 탄원서를 제출하기 전 기자회견을 갖고, 옥시와 세퓨 임직원 9명에 대한 엄벌을 촉구했다. © 이혜연 인턴기자

 

12일 서울중앙지방법원 정문 앞에서 가습기살균제 사건과 관련해 옥시와 세퓨 임직원 9명에 대한 엄벌을 촉구하는 탄원서를 제출하기에 앞서 피해자들과 시민단체가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들은 “사망자 신고가 1200명이 넘었다. 고등법원은 가습기살균제 형사사건 피고인들을 1심 검찰 구형대로 심판하라”고 주장했다.

 

문화저널21 이혜연 인턴기자 lhy@mhj2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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