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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데뷔한 차인표, 독자들과 만남 갖는다
장편소설 '잘 가요 언덕' 출간
 
최재원기자 기사입력 :  2009/03/18 [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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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차인표(42)씨가 장편소설 '잘 가요 언덕(살림)'을 펴내고 소설작가로 데뷔했다.
 
오는 25일 출간을 앞두고 있는 차인표의 첫 장편소설 '잘 가요 언덕'은 1930년대 백두산 자락의 호랑이 마을을 무대로 '평화'와 '용서'라는 주제의식을 녹여낸 작품이다.
 
한편, 4월 6일 저녁 7시 홍대 상상마당 카페에서 첫 독자와의 만남을 가질 예정인 차인표는 이날 배우가 아닌 작가 차인표로 10여 년간 작품을 준비해오며 가슴에 품었던 이야기에 대해 독자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이번 작품을 위해 10여년에 걸쳐 자료조사부터 구상, 집필까지 손수 해낸 차씨는 첫 독자와의 만남에 대해 ”문학을 사랑하고 책을 즐겨 읽는 분들과 즐거운 이야기를 많이 나누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작가와의 만남에 참여하는 방법은 3월 30일까지 인터넷서점 예스24와 상상마당 홈페이지를 통해 '잘가요 언덕'과 작가 차인표에게 궁금한 점을 댓글로 남기면 추첨을 통해 만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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