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히스토리 토크콘서트' 23일 카오스홀서 개막

세계최초 빅히스토리 VR 콘텐츠 '빅히스토리 VR 프로젝트' 공개

신광식 기자 | 기사입력 2017/06/22 [16:18]

'빅히스토리 토크콘서트' 23일 카오스홀서 개막

세계최초 빅히스토리 VR 콘텐츠 '빅히스토리 VR 프로젝트' 공개

신광식 기자 | 입력 : 2017/06/22 [16:18]
▲ '21세기 디지털 인문학'이라 불리는 빅히스토리로 미래를 조망하는 국내최초 '빅히스토리 토크콘서트'가 오는 23일(금) 오후 7시30분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 북파크 '카오스홀'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 (사진제공=인터파크도서)

 

'21세기 디지털 인문학'이라 불리는 빅히스토리로 미래를 조망하는 국내 최초 '빅히스토리 토크콘서트'가 오는 23일 오후 7시30분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 북파크 '카오스홀'에서 막을 올린다.

 

이번 토크콘서트는 '세상 모든 것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의 이야기'라는 주제로 '조지형 빅히스토리 협동조합'(이사장 김서형)과 그렉터(대표 김영신)의 빅히스토리 브랜드인 '아이엠빅', '인터파크도서'가 공동 주최하고, 서대문자연사박물관, 서울시립박물관이 주관하는 국내최대 빅히스토리 행사로, 세계 최초로 빅히스토리VR을 선보인 그렉터를 비롯, LG전자, 주한미국대사관, 한국과학창의재단, 카오스재단, 과학과사람들, 한국콘텐츠진흥원, 한국청소년게임문화협의회가 후원한다.

 

빅히스토리는 138억년전 빅뱅으로부터 시작되는 우주의 시작과 인류의 문명, 미래를 다루는 종합 학문으로, 천문학, 물리학, 생물학, 고고학, 인류학, 역사학 등의 학문을 넘나들며 全 우주적 관점에서 조망, 기존 교육방식과는 차원이 다른 첨단 융복합 교육을 이끌어내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융합학문이다.

 

2011년 빌 게이츠가 1천만 달러를 투자해 데이비드 크리스천의 거대사 기반 콘텐츠를 제작-보급하는 '빅히스토리 프로젝트'를 출범시켜 전 세계에 빅히스토리 열풍을 주도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그렉터가 지난해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한국콘텐츠진흥원 주관 '2016 VR산업 중소기업 제작지원 사업'의 지원을 받아 세계최초로 ‘빅히스토리 VR 콘텐츠' 3편을 제작, 발표한 바 있다.

 

그렉터는 이번 빅히스토리 토크콘서트 VR 체험존을 통해, 빅히스토리 VR 콘텐츠를 처음 선보일 예정이며, 7월부터는 국내외 과학관과 박물관, 전시시설, 체험관 등과 제휴를 맺고 빅히스토리 VR 콘텐츠를 공급할 계획이다.

 

이번 토크콘서트에는 빅히스토리 창시자인 '데이비드 크리스천' 호주 매쿼리대 교수와 국제 빅히스토리협회장 '로웰 거스태프슨' 빌라노바대 교수가 참석한다.

 

토크콘서트는 인기 팟캐스트 '파토의 과학하고 앉아있네' 진행자인 원종우 과학과사람들 대표가 사회를 보고, 경희사이버대 모바일 융합학과 정지훈 교수, 서대문자연사박물관 이강환 관장, 카이스트 정재승 교수, 하나고 이효근 교사 등 스타급 전문가가 대거 참석해 열띤 토론을 벌일 예정이다.

 

김서형 조지형 빅히스토리협동조합 이사장은 "빅히스토리는 세상 모든 것의 이야기를 보여주는 커다란 퍼즐 판과 같다"면서 "자연과학과 인문학을 넘나들며 138억년전 우주의 탄생이후 우주와 생명, 인간의 기원을 폭넓게 이해할 수 있는 축제 '빅히스토리 토크콘서트'에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문화저널21 신광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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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산 17/06/22 [16:26]
노벨상을 받을 수 있는 통일장이론으로 우주의 모든 현상을 명쾌하게 설명하는 책(제목; 과학의 재발견)이 나왔는데 과학자들이 침묵하고 있다. 과학자들은 침묵하지 말고 당당하게 반대나 찬성을 표시하고 기자들도 실상을 보도하라! 하나의 이론이 완전하다면 다른 이론이 공존할 수 없는데 고전물리학과 현대물리학이 상호보완하면서 공존하는 것은 모두 흠결이 있기 때문이다. 수학은 크기를 계산하는 도구에 불과하므로 수학으로 원리를 기술하면 오류가 발생한다. 참된 과학이론은 우주의 운행은 물론 탄생까지 모두 하나의 원리로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 사물의 크기, 장소, 형태와 상관없이 우주의 모든 현상을 하나의 원리로 설명하지 못하는 기존의 물리학이론은 국소적인 상황만 그럴듯하게 설명하는 임시방편에 불과하다. 그리고 우주의 원리를 모르면 바른 가치도 알 수 없으므로 과학이 결여된 철학은 진정한 철학이 아니다. 이 책은 서양과학으로 동양철학을 증명하고 동양철학으로 서양과학을 완성한 통일장이론서다.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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