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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은 절대 울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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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친박은 없다’ 홍준표-원유철-신상진의 3파전으로 치러질 자유한국당의 7·3전당대회의 슬로건이다. 당대표 후보자들은 이제 계파 정치는 없어져야 한다고 외치고, 실제로 당대표 후보자들 중에 골수 친박계는 없다. 사실상 친박계는 당을 쇄신하려는 ‘의지’가 없고, 홍준표는 당을 쇄신할 방법을 모른다. 정확히는 일련의 상황을 개인의 이익을 위해 이용하고 있다. 민심은 외치지만 민심을 악용하는 양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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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J포토] 정론관 들어서는 이혜훈
 
박영주 기자 기사입력 :  2017/06/13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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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혜훈 바른정당 의원이 13일 당대표 출마선언을 위해 정론관으로 입장하고 있다.     © 박영주 기자

 

이혜훈 바른정당 의원이 13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본청 정론관으로 들어서고 있다. 이날 이혜훈 의원은 "낡은 보수와의 완전 차별화로 보수의 본진이 되겠다"며 당대표 출마를 선언했다.

 

문화저널21 박영주 기자 pyj@mhj2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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