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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은 절대 울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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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친박은 없다’ 홍준표-원유철-신상진의 3파전으로 치러질 자유한국당의 7·3전당대회의 슬로건이다. 당대표 후보자들은 이제 계파 정치는 없어져야 한다고 외치고, 실제로 당대표 후보자들 중에 골수 친박계는 없다. 사실상 친박계는 당을 쇄신하려는 ‘의지’가 없고, 홍준표는 당을 쇄신할 방법을 모른다. 정확히는 일련의 상황을 개인의 이익을 위해 이용하고 있다. 민심은 외치지만 민심을 악용하는 양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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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J포토] LG유플러스 고객센터 현장실습생 사망사건 경과보고회 참석한 윤종오·추혜선
 
박영주 기자 기사입력 :  2017/06/13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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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종오 무소속 의원(왼쪽)과 추혜선 정의당 의원이 13일 'LG유플러스 고객센터 현장실습생 사망사건 경과·교섭결과 보고회'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 박영주 기자

 

'LG유플러스 고객센터 현장실습생 사망사건 경과·교섭결과 보고회'가 진행된 1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실에서 윤종오 의원과 추혜선 의원이 자리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문화저널21 박영주 기자 pyj@mhj2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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