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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은 절대 울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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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친박은 없다’ 홍준표-원유철-신상진의 3파전으로 치러질 자유한국당의 7·3전당대회의 슬로건이다. 당대표 후보자들은 이제 계파 정치는 없어져야 한다고 외치고, 실제로 당대표 후보자들 중에 골수 친박계는 없다. 사실상 친박계는 당을 쇄신하려는 ‘의지’가 없고, 홍준표는 당을 쇄신할 방법을 모른다. 정확히는 일련의 상황을 개인의 이익을 위해 이용하고 있다. 민심은 외치지만 민심을 악용하는 양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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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J포토] 국회 출석한 LG유플러스 본사 관계자들
 
박영주 기자 기사입력 :  2017/06/13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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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유필계 LG유플러스 부사장, LG유플러스 전병욱 전무, LB휴넷 박준호 LB휴넷 경영지원본부장     © 박영주 기자

 

LG유플러스 고객센터(LB휴넷) 현장실습생으로 근무했던 특성화고 출신 홍수연 양의 자살과 관련해 경과·교섭결과 보고회가 13일 오전 국회 본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실에서 진행됐다. 이 자리에 참석한 LG유플러스 본사 관계자들은 침통한 표정으로 "유족들께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고 말했다.

 

문화저널21 박영주 기자 pyj@mhj2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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