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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은 절대 울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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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친박은 없다’ 홍준표-원유철-신상진의 3파전으로 치러질 자유한국당의 7·3전당대회의 슬로건이다. 당대표 후보자들은 이제 계파 정치는 없어져야 한다고 외치고, 실제로 당대표 후보자들 중에 골수 친박계는 없다. 사실상 친박계는 당을 쇄신하려는 ‘의지’가 없고, 홍준표는 당을 쇄신할 방법을 모른다. 정확히는 일련의 상황을 개인의 이익을 위해 이용하고 있다. 민심은 외치지만 민심을 악용하는 양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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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J포토] '소녀상' 받은 우원식 "한일 위안부 합의 재협상돼야"
 
박영주 기자 기사입력 :  2017/06/13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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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원식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13일 오전 '평화의 소녀상'을 전달받고 있다.     © 박영주 기자

 

우원식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13일 오전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의기억재단과 20만동행인 캠페인 후원 감사패 및 2015 한일합의 관련 요구안 전달식에서 '평화의 소녀상'을 받고 있다.

 

  © 박영주 기자

 

문화저널21 박영주 기자 pyj@mhj2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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