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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은 절대 울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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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친박은 없다’ 홍준표-원유철-신상진의 3파전으로 치러질 자유한국당의 7·3전당대회의 슬로건이다. 당대표 후보자들은 이제 계파 정치는 없어져야 한다고 외치고, 실제로 당대표 후보자들 중에 골수 친박계는 없다. 사실상 친박계는 당을 쇄신하려는 ‘의지’가 없고, 홍준표는 당을 쇄신할 방법을 모른다. 정확히는 일련의 상황을 개인의 이익을 위해 이용하고 있다. 민심은 외치지만 민심을 악용하는 양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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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J포토] 취임인사말 하는 김동연 신임 경제부총리
 
박영주 기자 기사입력 :  2017/06/12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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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동연 신임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12일 국회본회의장에서 취임인사말을 하고 있다.     © 박영주 기자

 

김동연 신임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12일 국회본회의장에서 취임인사를 하고 있다. 이날 김 부총리는 "우리 경제가 매우 어려운 상황에서 기재부 장관이란 중책을 맡아 막중한 책임을 느낀다"며 "우리 경제가 일자리 확대, 양극화 해소, 성장잠재력 확충으로 지속적 성장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 박영주 기자

 

문화저널21 박영주 기자 pyj@mhj2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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