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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은 절대 울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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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친박은 없다’ 홍준표-원유철-신상진의 3파전으로 치러질 자유한국당의 7·3전당대회의 슬로건이다. 당대표 후보자들은 이제 계파 정치는 없어져야 한다고 외치고, 실제로 당대표 후보자들 중에 골수 친박계는 없다. 사실상 친박계는 당을 쇄신하려는 ‘의지’가 없고, 홍준표는 당을 쇄신할 방법을 모른다. 정확히는 일련의 상황을 개인의 이익을 위해 이용하고 있다. 민심은 외치지만 민심을 악용하는 양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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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J포토] 문재인·유승민…웃으며 만난 과거의 경쟁자
 
박영주 기자 기사입력 :  2017/06/12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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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재인 대통령과 유승민 바른정당 의원이 웃으며 악수하고 있다.     © 박영주 기자

 

문재인 대통령이 12일 오후 국회 본회의장에서 진행된 시정연설을 마치고 유승민 바른정당 의원과 활짝 웃으며 악수를 나누고 있다. 대선주자였던 유승민 바른정당 의원은 과거 토론회에서 문재인 대통령과 날선 공방을 벌이기도 했다.  

 

문화저널21 박영주 기자 pyj@mhj2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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