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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몰규제 단통법 …헌법재판소 "헌법에 어긋나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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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8개월 만에 내려진 ‘합헌’ 결정
휴대전화 구매 시 가장 큰 불만으로 제기되고 있는 단통법(유통구조 개선법)에 대해 헌법재판소가 헌법에 어긋나지 않는다고 판단했다. 이는 지난 2014년 10월 사건이 접수된 뒤 약 2년8개월만에 내려진 판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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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생명·삼성화재 ‘여성임원’ 발탁…인사단행 릴레이
여성 임원 승진자에 ‘삼성생명 하지원 상무, 삼성화재 조성옥 상무
 
임이랑 기자 기사입력 :  2017/05/19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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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임원 승진자에 ‘삼성생명 하지원 상무, 삼성화재 조성옥 상무’

 

삼성생명과 삼성화재가 일제히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 그룹 총수인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박근혜-최순실’ 게이트에 연루돼면서 인사를 미뤘으나 최근 삼성전자를 시작으로 계열사들의 인사가 진행되고 있다.

 

19일 삼성에 따르면 삼성생명은 상무 6명, 삼성화재는 전무 1명과 상무 4명이 승진했다. 이번 인사는 현장중심, 성과중심의 인사 기조에 바탕을 두고 분야별 전문성과 업무역량을 겸비한 우수한 인력을 발탁했다는 설명이다. 

 

업계에선 삼성 금융계열사들이 임원 인사를 통해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연루와 관련해 처진 분위기를 쇄신하려는 의도가 엿보인다고 분석했다.

 

특히 두 계열사 모두 여성임원을 발탁해 문재인 정부의 여성 등용 확대 기조에 부응하는 모습을 보였기 때문이다. 삼성생명은 하지원 상무, 삼성화재는 조성옥 상무가 이번 여성 임원 승진자이다. 

  

한편, 삼성생명은 이번 임원 승진 인사와 함께 금융소비자 보호 강화를 위해 ‘소비자보호팀’이 신설됐다. 

 

문화저널21 임이랑 기자 iyr@mhj2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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