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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몰규제 단통법 …헌법재판소 "헌법에 어긋나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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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8개월 만에 내려진 ‘합헌’ 결정
휴대전화 구매 시 가장 큰 불만으로 제기되고 있는 단통법(유통구조 개선법)에 대해 헌법재판소가 헌법에 어긋나지 않는다고 판단했다. 이는 지난 2014년 10월 사건이 접수된 뒤 약 2년8개월만에 내려진 판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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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여야5당 원내대표와 첫 오찬회동
靑-국회 협치 당부하며 현안관련 대화 나눌 듯
 
박영주 기자 기사입력 :  2017/05/19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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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국회 협치 당부하며 현안관련 대화 나눌 듯
일자리 추경, 이낙연 총리후보자 인사청문회 이야기 나올까


문재인 대통령이 19일 여야5당 원내대표를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회동을 가질 예정이다. 이 자리에서 문 대통령은 국회에 협치를 당부함과 동시에 각종 현안에 대한 대화를 나눌 것으로 보인다.

 

청와대에 따르면 문 대통령은 이날 더불어민주당 우원식, 자유한국당 정우택, 바른정당 주호영, 국민의당 김동철, 정의당 노회찬 원내대표를 초청했다.

 

대통령 취임 이후 처음으로 청와대에서 진행되는 5당 원내대표와의 회동인 만큼 현안에 대한 날선 이야기가 오가기보다는 서로 덕담을 주고받고 소통을 강화하는 측면의 성격이 강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특히 문재인 정부가 추진하려는 일자리 추가경정예산이나 이낙연 국무총리 후보자 인사청문회와 관련한 각당 원내대표들의 의중이 나타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날 청와대에서는 임종석 비서실장, 전병헌 정무수석, 윤영찬 국민소통수석 등이 오찬에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다.   

 

문화저널21 박영주 기자 pyj@mhj2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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