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사회일반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삼성중공업, 크레인 충돌에 이어 이번엔 ‘화재사고’ 발생
소방당국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어”
 
임이랑 기자 기사입력 :  2017/05/17 [11:22]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소방당국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어”

 

타워크레인 충돌로 인명피해가 발생한 지 보름 만에 삼성중공업 거제조선소에서 화재사고가 발생했다.

 

17일 삼성중공업 및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7분쯤 삼성중공업 거제조선소 내 에컨 관련 시설인 옥외 액화 공조기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화재는 25분만인 10시32분쯤 진압됐다. 다행히 아직까진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화재가 발생한 장소는 지난 1일 크레인 사고가 일어났던 7안벽 맞은편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삼성중공업은 지난 1일 크레인 사고로 31명의 사상자가 발생해 전 작업장에서 생산 중단 조치가 내려졌다. 15일이 돼서야 작업이 재개됐다. 

 

문화저널21 임이랑 기자 iyr@mhj21.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문화저널21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MJ포토] 질의에 답변하는 이효성 방통위원
기획+
[르포] 동네카센터에 '2017 대한민국'을 묻다
썸네일 이미지
문재인 정부가 들어섰지만 고용 한파는 여전히 우리나라 경제의 발목을 잡고... / 임이랑 기자
산업
‘판 커진’ 韓의약품 시장, 시장규모 20조원 사상 첫 돌파
썸네일 이미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국내 시장규모는 지난 2015년 19... / 신광식 기자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