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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몰규제 단통법 …헌법재판소 "헌법에 어긋나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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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8개월 만에 내려진 ‘합헌’ 결정
휴대전화 구매 시 가장 큰 불만으로 제기되고 있는 단통법(유통구조 개선법)에 대해 헌법재판소가 헌법에 어긋나지 않는다고 판단했다. 이는 지난 2014년 10월 사건이 접수된 뒤 약 2년8개월만에 내려진 판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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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다 길어’…후보 15人에 벽보길이만 10m
 
박영주 기자 기사입력 :  2017/04/21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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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m에 달하는 벽보. 이번 19대 대선에 출마한 후보는 총15명으로, 벽보길이만 10m에 달한다.   © 박영주 기자

 

“너무 긴데?” 오는 5월9일 진행되는 19대 대통령 선거에 출마한 후보자 수는 총 15명이다. 이 때문에 후보자들의 포스터를 이어붙인 길이만 10m에 달한다. 지나가던 행인들은 포스터를 바라보며 “후보가 너무 많다. 포스터가 너무 긴 것 아니냐”고 헛웃음을 쳤다.

 

19대 대선후보들의 선거벽보는 유권자들의 통행이 많은 건물 외벽 등에 설치되며  오는 22일까지 전국 8만7600곳에 설치된다. 

 

왼쪽부터 △1번 문재인(더불어민주당) △2번 홍준표(자유한국당) △3번 안철수(국민의당) △4번 유승민(바른정당) △5번 심상정(정의당) △6번 조원진(새누리당) △7번 오영국(경제애국당) △8번 장성민(국민대통합당) △9번 이재오(늘푸른한국당) △10번 김선동(민중연합당) △11번 남재준(통일한국당) △12번 이경희(한국국민당) △13번 김정선(한반도미래연합) △14번 윤홍식(홍익당) △15번 김민찬(무소속) 후보 순으로 벽보가 붙어있다. 

 

▲ 19대 대선에 출마하는 후보들의 벽보가 서울 서초구 양재동 인근에 걸려있다. 이번 대선후보는 15명으로 역대 최다다. 이 때문에 벽보길이만 10m에 달한다.  © 박영주 기자

 

▲ 한 행인이 2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양재동에 걸린 대선후보 벽보를 살펴보고 있다.   © 박영주 기자

 

문화저널21 박영주 기자 pyj@mhj2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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