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서비스, 사회복지시설 영유아 위한 ‘베이비키트’ 후원

임직원 및 가족들 정성 담아…“영유아·아동들의 꿈 위한 활동 지속”

박수민 기자 | 기사입력 2017/04/21 [10:23]

삼성전자서비스, 사회복지시설 영유아 위한 ‘베이비키트’ 후원

임직원 및 가족들 정성 담아…“영유아·아동들의 꿈 위한 활동 지속”

박수민 기자 | 입력 : 2017/04/21 [10:23]
▲삼성전자서비스가 지난 20일 사회복지시설에서 생활하고 있는 영유아들을 위해 임직원과 가족들이 직접 제작한 베이비키트 200개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을 통해 기증했다고 21일 밝혔다.  (사진제공=삼성전자서비스)


삼성전자서비스가 도움이 절실한 사회복지시설 영유아들을 위해 임직원 및 가족들의 손길을 전했다.

 

삼성전자서비스는 지난 20일 사회복지시설에서 생활하고 있는 영유아들을 위해 임직원과 가족들이 직접 제작한 베이비키트 200개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을 통해 기증했다고 21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해당 베이비키트는 ▲꼭지모자 ▲턱받이 ▲속싸개 ▲딸랑이 인형 등 영유아들에게 필요한 총 4가지 물품으로 구성됐다. 삼성전자서비스 임직원 및 가족 130여명이 지난 4월부터 손수 베이비키트를 제작했다는 설명이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최예숙 팀장은 “삼성전자서비스 임직원들이 한 땀 한 땀 정성으로 만든 베이비키트가 영유아들이 건강하게 성장하는데 밀알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삼성전자서비스 사원협의회 오지상대표는 “임직원과 가족들의 따뜻한 마음이 전해져 영유아들이 건강하고 밝게 자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영유아와 아동들이 꿈을 키워나가는데 도움을 되는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삼성전자서비스는 청각장애아동의 인공와우수술과 언어재활치료 등을 후원하고, 사회복지시설에서 생활 중인 학생들을 위해 교복 구입비를 지원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문화저널21 박수민 기자 sumin@mhj21.com

산업/IT
썸네일 이미지
G7 씽큐, 디스플레이 ‘허위광고’ 논란
산업/IT
G7 씽큐, 디스플레이 ‘허위광고’ 논란
LG전자의 2018년 상반기 플래그십 스마트폰 ‘G7 씽큐’와 관련, 디스플레이 사양을 허위로 광고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LG전자 측은 오해에서 비롯된 것으로 문제가 없다는 입장이다. ...
금융/증권
썸네일 이미지
금융권, 채용비리 ‘악몽’ 이번엔 ‘정치검열’ 논란
금융/증권
금융권, 채용비리 ‘악몽’ 이번엔 ‘정치검열’ 논란
더욱이 정치·정당 활동 금지 규정은 과거 금융사들이 창립 당시 만들어졌다는 점에서 시대에 뒤떨어질 수밖에 없다는 비판을 피하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
건강/제약
썸네일 이미지
메디톡스 보톡스 제제 ‘이노톡스’ 2년내 美시장 등장한다
건강/제약
메디톡스 보톡스 제제 ‘이노톡스’ 2년내 美시장 등장한다
메디톡스의 액상형 보툴리눔 톡신 제제 ‘이노톡스’의 임상3상이 재개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미국시장 진출이 초읽기에 들어갔다. 노무라증권은 지난 5월 엘러간에 메디톡스의 임상3상 샘플제품이 전달됐다며 “...
인터뷰
썸네일 이미지
[GO! 강소기업] 백승용 유엔아이텍 대표, “홈에스테틱 최고기업 될 것”
인터뷰
[GO! 강소기업] 백승용 유엔아이텍 대표, “홈에스테틱 최고기업 될 것”
[인터뷰] ‘에스떼’와 신제품 ‘에스떼 스마트’로 뷰티시장 평정하려는 유엔아이텍 백승용대표 “그동안 B2B만 해 오다 이제 B2C도 하게 되는데 예감이 좋다. 단순히 좋은 제품 하나 내서 업계에 입지를 굳힌다는 ...
사회일반
썸네일 이미지
BHC, 본사와 가맹점주 간 갈등의 골 깊어지나
사회일반
BHC, 본사와 가맹점주 간 갈등의 골 깊어지나
그는 “원가 공개도 공정위에서 요청했고 모든 자료를 제출했다. 우리는 불법을 자행하지 않았다”며 “원가 인하 요청은 가맹점의 정당한 권리라고 생각한다. 본사는 이를 합리적으로 검토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건설/부동산
썸네일 이미지
아파트 규제에 반사이익 누리는 수익형 부동산
건설/부동산
아파트 규제에 반사이익 누리는 수익형 부동산
양도세 중과에 재건축초과이익까지 최근 정부의 강력한 서울지역 아파트 정책으로 거래가 급감하고 있는 가운데, 부동산 투자 자금이 수익형 부동산으로 몰리는 분위기다. 가계대출 규제로 불확실해진 아파트시장을 ...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턴시그널 등 디자인 업그레이드 '스팅어' 출시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