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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은 절대 울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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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친박은 없다’ 홍준표-원유철-신상진의 3파전으로 치러질 자유한국당의 7·3전당대회의 슬로건이다. 당대표 후보자들은 이제 계파 정치는 없어져야 한다고 외치고, 실제로 당대표 후보자들 중에 골수 친박계는 없다. 사실상 친박계는 당을 쇄신하려는 ‘의지’가 없고, 홍준표는 당을 쇄신할 방법을 모른다. 정확히는 일련의 상황을 개인의 이익을 위해 이용하고 있다. 민심은 외치지만 민심을 악용하는 양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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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서비스, 사회복지시설 영유아 위한 ‘베이비키트’ 후원
임직원 및 가족들 정성 담아…“영유아·아동들의 꿈 위한 활동 지속”
 
박수민 기자 기사입력 :  2017/04/21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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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서비스가 지난 20일 사회복지시설에서 생활하고 있는 영유아들을 위해 임직원과 가족들이 직접 제작한 베이비키트 200개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을 통해 기증했다고 21일 밝혔다.  (사진제공=삼성전자서비스)


삼성전자서비스가 도움이 절실한 사회복지시설 영유아들을 위해 임직원 및 가족들의 손길을 전했다.

 

삼성전자서비스는 지난 20일 사회복지시설에서 생활하고 있는 영유아들을 위해 임직원과 가족들이 직접 제작한 베이비키트 200개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을 통해 기증했다고 21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해당 베이비키트는 ▲꼭지모자 ▲턱받이 ▲속싸개 ▲딸랑이 인형 등 영유아들에게 필요한 총 4가지 물품으로 구성됐다. 삼성전자서비스 임직원 및 가족 130여명이 지난 4월부터 손수 베이비키트를 제작했다는 설명이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최예숙 팀장은 “삼성전자서비스 임직원들이 한 땀 한 땀 정성으로 만든 베이비키트가 영유아들이 건강하게 성장하는데 밀알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삼성전자서비스 사원협의회 오지상대표는 “임직원과 가족들의 따뜻한 마음이 전해져 영유아들이 건강하고 밝게 자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영유아와 아동들이 꿈을 키워나가는데 도움을 되는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삼성전자서비스는 청각장애아동의 인공와우수술과 언어재활치료 등을 후원하고, 사회복지시설에서 생활 중인 학생들을 위해 교복 구입비를 지원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문화저널21 박수민 기자 sumin@mhj2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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