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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은 절대 울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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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친박은 없다’ 홍준표-원유철-신상진의 3파전으로 치러질 자유한국당의 7·3전당대회의 슬로건이다. 당대표 후보자들은 이제 계파 정치는 없어져야 한다고 외치고, 실제로 당대표 후보자들 중에 골수 친박계는 없다. 사실상 친박계는 당을 쇄신하려는 ‘의지’가 없고, 홍준표는 당을 쇄신할 방법을 모른다. 정확히는 일련의 상황을 개인의 이익을 위해 이용하고 있다. 민심은 외치지만 민심을 악용하는 양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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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날씨] 출근길 짙은 안개…미세먼지 오전 ‘한때나쁨’
서울 낮 최고기온 20도…당분간 평년보다 높은 기온 유지돼
 
남동진 기자 기사입력 :  2017/04/21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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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낮 최고기온 20도…당분간 평년보다 높은 기온 유지돼 

 

21일 출근길 현재 전국에 구름이 많은 가운데 충청도와 남부내륙을 중심으로 짙은 안개가 끼고 있다. 아침 기온은 어제보다 다소 낮지만 한낮이 되면서 기온이 20도까지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충청도 논산의 가시거리가 70m, 전라도 부안이 80m, 경상도 군위가 350m 등으로 나타나 출근길 교통안전에 각별한 주의가 당부된다. 

 

중국발 황사의 영향으로 미세먼지 농도도 다소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오전 중 서울경기와 강원도를 비롯해 충청도와 경상북도의 미세먼지 농도는 ‘한때 나쁨’ 수준을 보이겠다. 오후가 되면서 미세먼지가 전국으로 확대되겠다. 

 

오늘 서울의 낮 최고기온은 20도, 그 밖의 지역 역시 20도 안팎에 머물며 전반적으로 따스한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낮과 밤의 일교차가 큰 만큼 건강관리에 유의할 필요가 있겠다.

 

주말의 날씨는 토요일에는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다가 동풍의 영향으로 강원남부와 경상도는 오후 한때 흐리고 비가 조금 오는 곳이 있겠다. 예상강수량은 강원남부와 경상도가 5mm 미만이다. 

 

모레인 일요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을 것으로 예상된다. 기온은 당분간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아 주말동안 나들이하기 좋은 날씨가 될 것으로 보인다.

 

바다의 날씨는 동해안을 중심으로 내일 오전까지 너울에 의해 높은 물결이 해안도로나 방파제를 넘는 곳이 있겠다. 

 

문화저널21 남동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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