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dline News

[6·25전쟁 67주년] 역사를 기억하는 文대통령, 朴과는 모든게 달랐다

메인사진

사대주의 안보 아닌 ‘자주적 안보’ 지향…미국이 아닌 ‘우리’가 우선
6·25전쟁 67주년을 맞아 문재인 정부는 참전용사들에게 합당한 예우를 약속했다. 야권에서는 한미동맹을 등한시 하는 문재인 정부의 안보관이 불안하다는 지적을 하고 있지만, 문재인 대통령은 우리나라 국가유공자들을 극진히 예우하며 ‘자주적 안보’의 모...

  • 썸네일s
  • 썸네일s
  • 썸네일s
  • 썸네일s
문화 > 문화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중국 북경서 예술원 작가들 미술전 개최
한중 수교 25주년 및 주중한국문화원 개원 10주년 기념展
 
최재원 기자 기사입력 :  2017/04/18 [09:39]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서세옥, 사람들, 2010, 158.5x111cm, 한지에 수묵

 

대한민국예술원 작가들이 오는 19일부터 내달 12일까지 중국 북경에 위치한 주중한국문화원 미술관에서 '대한민국예술원 미술전(중국특별전)'을 개최한다.

 

대한민국예술원과 주중한국문화원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이번 전시에는 한국화와 서양화, 조각, 공예, 서예, 건축 등 미술 각 분야에서 예술원 회원 17명의 예술원 소장품과 최근 작품 등을 중심으로 총 41점의 미술작품이 전시된다.

 

 

이번 미술전은 국제교류사업의 일환으로서 지난 2010년 일본과 이듬해 서울에서 열린 대한민국예술원·일본예술원 교류전 이후 두 번째로 열리는 대한민국예술원 미술전 해외 전시로, 대한민국예술원은 앞으로 해외 주요 한국문화원 전시공간을 활용한 특별전을 계속 개최한다는 계획이다.

 

문화체육관광부 정책 담당자는 “현지 교민과 중국 국민들이 이번 미술전을 통해 대한민국 미술계 최고 원로인 예술원 회원들의 수준 높은 작품을 감상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최근 한중 양국 간의 경색 국면 속에서 이번 미술전이 한중 양국 간의 우호 증진과 문화예술 교류 확대를 위한 의미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문화저널21 최재원 기자 cjk@mhj21.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문화저널21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철거 대신 보존 선택한 광주 '청춘발산마을
건강 +
음주·흡연 즐긴 사람이 체내 중금속 농도 높아
썸네일 이미지
인식 개선만으로도 실제 생활에서 음주, 흡연, 식습관 등의 변화를 가져와 ... / 신광식 기자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