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J포토] 스마트폰을 ‘데스크탑’처럼…‘삼성 덱스(Dex)’

박수민 기자 | 기사입력 2017/04/13 [14:58]

[MJ포토] 스마트폰을 ‘데스크탑’처럼…‘삼성 덱스(Dex)’

박수민 기자 | 입력 : 2017/04/13 [14:58]
▲삼성전자는 13일 삼성전자 서초사옥 다목적홀에서 ‘갤럭시S8 미디어데이’를 개최하고, ‘갤럭시 S8’·갤럭시 S8+’ 시리즈의 국내 시장 출시를 알렸다. 이날 행사에서 모델이 스마트폰을 데스크탑PC처럼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삼성 덱스(Dex)’의 기능을 시연하고 있다.      © 박수민 기자


삼성전자가 13일 삼성전자 서초사옥 다목적홀에서 ‘갤럭시S8 미디어데이’를 개최하고, ‘갤럭시 S8’·갤럭시 S8+’ 시리즈의 국내 시장 출시를 알렸다. 이날 행사에서 모델이 스마트폰을 데스크탑PC처럼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삼성 덱스(Dex)’의 기능을 시연하고 있다. 

 

회사 측에 따르면 ‘삼성 덱스(Dex)’는 ‘갤럭시 S8·갤럭시 S8+’ 시리즈를 데스크탑 PC처럼 사용할 수 있게 해준다. 다양한 애플리케이션과 게임 등을 더욱 큰 화면으로 생생하게 즐길 수 있으며 최적화된 가상 PC 화면을 제공해 멀티태스킹 작업도 자유롭다.

 

삼성전자는 사전 구매 후 24일까지 개통한 고객에게 삼성멤버스 및 삼성 페이 앱 이벤트 몰에서 ▲레벨박스 슬림 블루투스 스피커 또는 ▲삼성 덱스 ▲정품 액세서리 5만원 할인쿠폰 ▲디스플레이 파손 교체 비용 50% 지원 ▲멀티미디어 이용권 등 30만원 상당의 혜택을 제공한다. 

 

‘갤럭시 S8’·갤럭시 S8+’는 지난 7일부터 오는 17일까지 국내 이동통신3사를 통해 사전예약 판매가 진행되고 있으며, 이달 21일 국내에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 

 

문화저널21 박수민 기자 sumin@mhj2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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