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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몰규제 단통법 …헌법재판소 "헌법에 어긋나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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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8개월 만에 내려진 ‘합헌’ 결정
휴대전화 구매 시 가장 큰 불만으로 제기되고 있는 단통법(유통구조 개선법)에 대해 헌법재판소가 헌법에 어긋나지 않는다고 판단했다. 이는 지난 2014년 10월 사건이 접수된 뒤 약 2년8개월만에 내려진 판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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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J포토] 박범계 "安, 포스코 특혜인수 은근히 넘어가"
 
박영주 기자 기사입력 :  2017/04/11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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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범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1일 오후 국회 정론관에서 포스코의 성진지오텍 특혜인수와 관련해 설명하고 있다.     © 박영주 기자

 

"재무재표만 보면 부실하다는 것 알았을 것이다." 박범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1일 오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포스코의 성진지오텍 특혜인수와 관련해 안철수 후보에게 해명을 촉구하고 있다. 이날 박 의원은 안 후보가 과거 포스코 이사회 의장이었을 당시 상황을 알았음에도 어물쩍 넘어갔다는 주장을 폈다.

 

▲ 박범계 의원 측이 준비한 설명자료들 © 박영주 기자

 

문화저널21 박영주 기자 pyj@mhj2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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