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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지M' 출시한 엔씨소프트…'공매도'에 주가 연일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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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원회, 불공정 거래 관련 엔씨소프트 조사
리니지M 출시 전날 배재현 부사장은 보유 주식 모두 팔아

모바일 게임인 ‘리니지M'을 출시한 엔씨소프트의 경영진이 미공개 정보를 이용해 주식거래를 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금융당국으로부터 조사를 받고 있다. 22일 금융위원회(이하 금융위)에 따르면 엔씨소프트의 불공정 거래와 관련한 제보가 여러 건 접수돼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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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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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아들 취업특혜 카드 꺼낸 자유한국당
 
신광식 기자 기사입력 :  2017/03/21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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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후보 아들에 대한 취업 특혜 의혹을 자유한국당이 다시 꺼내들었다.

 

20일 자유한국당 김성원 대변인은 현안브리핑을 통해 문재인 전 대표 아들 부당취업 의혹과 관련해 “문재인 전 대표가 스스로 국민께 사실관계를 직접 밝혀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 대변인은 “문 전 대표 아들은 입사지원서에 귀걸이를 한 채 점퍼차림의 사진을 제출했고, 자기소개서는 고작 12줄이었다고 한다”며 “공공기관에 제출한 채용지원서라고는 상식적으로 이해가 되지 않는다”며 의혹을 제기했다.

 

그러면서 “2명 채용 공고 중 지원자 2명으로 합격했다”며 “당시 대통령 비서실장이 문재인 전 대표가 아니었다면 가능한 일이었을까 하는 의문”이라고 주장했다.

 

자유한국당이 제기한 문재인 후보 아들 의혹은 지난 2006년 노동부 산하 한국고용정보원 취업 당시 특혜를 받았다는 것으로,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이를 허위사실로 판단한 바 있다.

 

문화저널21 신광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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