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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몰규제 단통법 …헌법재판소 "헌법에 어긋나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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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8개월 만에 내려진 ‘합헌’ 결정
휴대전화 구매 시 가장 큰 불만으로 제기되고 있는 단통법(유통구조 개선법)에 대해 헌법재판소가 헌법에 어긋나지 않는다고 판단했다. 이는 지난 2014년 10월 사건이 접수된 뒤 약 2년8개월만에 내려진 판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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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J포토] 박근혜 사저 앞 모인 지자들…긴장감 ‘고조’
 
박영주 기자 기사입력 :  2017/03/21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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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일 검찰 출석을 앞둔 박근혜 전 대통령 서울 삼성동 사저에 모여든 지지들로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   © 박영주기자


21일 박근혜 전 대통령이 운명의 날을 맞은 가운데, 검찰 출석 전부터 서울 삼성동 사저에 지지자들이 모여들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

 

검찰 소환에 반대하는 지지자들과 안전을 위해 배치된 경찰들, 취재진들로 골목이 가득 차 있다.

 

사저 밖 경찰 인력은 전날인 20일 보다 두 배 이상 늘린 12개 중대 960여명이 경비를 맡고 있다.

 

한편, 이날 박 전 대통령은 오전 9시 30분 검찰 출석을 위해 약 30분 전쯤 사저에서 나올 것으로 전망된다. 삼성동을 출발한 차량은 포스코사거리를 돌아 테헤란도를 거쳐 서울중앙지방검찰청으로 갈 예정이다.

 

문화저널21 박영주 기자 pyj@mhj2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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