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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체크] 아시아나 항공 임산부 논란…진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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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 원칙 근거한 조치내려…전문가 “임신기간 관계없이 탑승 전 주치의 소견서 있어야”
대한산부인과의사회 법제이사이자 에덴산부인과 김재연 원장은 “임신 기간과 상관없이 고위험 임산부라면 탑승이 거부될 수 있다. 하혈을 하거나 양수가 많을 경우 고도와 압력의 차이는 임산부에 큰 위험이 된다”면서 “임신 33주라하더라도 양수가 과다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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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J포토] 박근혜 사저 앞 모인 지자들…긴장감 ‘고조’
기사입력: 2017/03/21 [08:49] ⓒ 문화저널21
박영주 기자

 

▲ 21일 검찰 출석을 앞둔 박근혜 전 대통령 서울 삼성동 사저에 모여든 지지들로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   © 박영주기자


21일 박근혜 전 대통령이 운명의 날을 맞은 가운데, 검찰 출석 전부터 서울 삼성동 사저에 지지자들이 모여들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

 

검찰 소환에 반대하는 지지자들과 안전을 위해 배치된 경찰들, 취재진들로 골목이 가득 차 있다.

 

사저 밖 경찰 인력은 전날인 20일 보다 두 배 이상 늘린 12개 중대 960여명이 경비를 맡고 있다.

 

한편, 이날 박 전 대통령은 오전 9시 30분 검찰 출석을 위해 약 30분 전쯤 사저에서 나올 것으로 전망된다. 삼성동을 출발한 차량은 포스코사거리를 돌아 테헤란도를 거쳐 서울중앙지방검찰청으로 갈 예정이다.

 

문화저널21 박영주 기자 pyj@mhj2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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