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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단일화 압박, 김무성은 바른정당 ‘X맨’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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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성 “무모한 싸움, 피하는 게 상책”…유승민에 단일화 강요
당내 대표주자가 완주 의사를 밝히는데도 김무성 의원을 필두로 한 당내 지도부가 지지율 답보에 지레 겁먹고 ‘유승민 흔들기’를 이어가는 모습에 바른정당 지지자들 사이에서 비난이 쇄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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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날씨] 포근한 날씨에 미세먼지 기승…외출 자제해야
기사입력: 2017/03/20 [09:08] ⓒ 문화저널21
남동진 기자

전국 미세먼지 농도 ‘나쁨’…구름 낀 흐린 날씨 속 남부지방 오후부터 비

 

20일 현재 전국에 구름이 많이 낀 가운데 남부지방은 오후부터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이날 중부지방은 중국 북부지방에서 남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구름이 많겠고, 남부지방역시 제주도남쪽해상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아 흐리겠다.

 

아침에 제주도에서 시작된 비는 오후부터 점차 남부지방으로 확대되겠으며 예상강수량은 △제주도 10~40mm △전남, 경남 5~20mm 등이다. 

 

기온은 평년보다 조금 높아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오늘 서울의 아침기온은 6도, 낮 최고기온은 18도까지 오르겠으며 전국 대부분 지역의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1도에서 8도, 낮 최고기온은 12도에서 18도 사이에 머무르겠다. 

 

따뜻한 날은 계속되고 있지만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려 외출은 자제하는 것이 좋겠다. 오전 중 전국의 미세먼지 농도는 ‘나쁨’ 수준이며 오후에는 중부지방이 ‘나쁨’, 남부지방이 ‘한때 나쁨’ 수준을 나타내 외출시 마스크를 착용하고 환기를 자제할 필요가 있겠다. 

 

현재 건조특보가 발효된 곳이 많지만 내일(21일) 내리는 비로 일부 지역의 건조특보가 해소되겠다. 

 

바다의 날씨는 남해상을 중심으로 바람이 강하게 불고 물결이 높게 이는 가운데 내일은 서해먼바다와 동해먼바다의 바다도 매서울 것으로 예상된다. 일부 남해상에는 천둥번개를 동반한 돌풍이 치는 곳이 있겠다. 

 

문화저널21 남동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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