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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은 절대 울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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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친박은 없다’ 홍준표-원유철-신상진의 3파전으로 치러질 자유한국당의 7·3전당대회의 슬로건이다. 당대표 후보자들은 이제 계파 정치는 없어져야 한다고 외치고, 실제로 당대표 후보자들 중에 골수 친박계는 없다. 사실상 친박계는 당을 쇄신하려는 ‘의지’가 없고, 홍준표는 당을 쇄신할 방법을 모른다. 정확히는 일련의 상황을 개인의 이익을 위해 이용하고 있다. 민심은 외치지만 민심을 악용하는 양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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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날씨] 포근한 날씨에 미세먼지 기승…외출 자제해야
 
남동진 기자 기사입력 :  2017/03/20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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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미세먼지 농도 ‘나쁨’…구름 낀 흐린 날씨 속 남부지방 오후부터 비

 

20일 현재 전국에 구름이 많이 낀 가운데 남부지방은 오후부터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이날 중부지방은 중국 북부지방에서 남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구름이 많겠고, 남부지방역시 제주도남쪽해상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아 흐리겠다.

 

아침에 제주도에서 시작된 비는 오후부터 점차 남부지방으로 확대되겠으며 예상강수량은 △제주도 10~40mm △전남, 경남 5~20mm 등이다. 

 

기온은 평년보다 조금 높아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오늘 서울의 아침기온은 6도, 낮 최고기온은 18도까지 오르겠으며 전국 대부분 지역의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1도에서 8도, 낮 최고기온은 12도에서 18도 사이에 머무르겠다. 

 

따뜻한 날은 계속되고 있지만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려 외출은 자제하는 것이 좋겠다. 오전 중 전국의 미세먼지 농도는 ‘나쁨’ 수준이며 오후에는 중부지방이 ‘나쁨’, 남부지방이 ‘한때 나쁨’ 수준을 나타내 외출시 마스크를 착용하고 환기를 자제할 필요가 있겠다. 

 

현재 건조특보가 발효된 곳이 많지만 내일(21일) 내리는 비로 일부 지역의 건조특보가 해소되겠다. 

 

바다의 날씨는 남해상을 중심으로 바람이 강하게 불고 물결이 높게 이는 가운데 내일은 서해먼바다와 동해먼바다의 바다도 매서울 것으로 예상된다. 일부 남해상에는 천둥번개를 동반한 돌풍이 치는 곳이 있겠다. 

 

문화저널21 남동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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