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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날씨] 완연한 봄 날씨…서울 14도까지 기온 올라
수도권 미세먼지 ‘나쁨’ 오후엔 전국이 ‘한때 나쁨’…외출시 마스크 착용해야
기사입력: 2017/03/17 [08:55] ⓒ 문화저널21
남동진 기자

수도권 미세먼지 ‘나쁨’ 오후엔 전국이 ‘한때 나쁨’…외출시 마스크 착용해야

 

전국이 완연한 봄날씨를 보이는 가운데 맑고 화창한 날이 이어지고 있다. 당분간 기온은 평년보다 높아 포근하겠으나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큰 만큼 건강관리에 유의할 필요가 있겠다.

 

오늘 서울의 낮 기온은 14도까지 오를 것으로 예상되며, 대부분 지역의 낮 기온이 12도에서 16도 사이에 분포하는 등 어제보다 더 포근하겠다. 

 

현재 수도권과 강원영서, 충청도, 전라북도를 중심으로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단계를 보이는 곳이 많다. 특히 오후가 되면서 전국 대부분 지역의 미세먼지가 ‘한때 나쁨’ 단계를 보일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외출시 마스크를 착용하고 실내 환기를 자제하는 것이 좋겠다. 

 

내륙과 남해안을 중심으로 건조 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당분간 대기가 건조할 것으로 예상된다. 

 

오늘 낮까지 연무나 박무가 끼는 곳이 있겠고, 내일(18일) 새벽부터 아침 사이에 일부 서해안과 내륙에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문화저널21 남동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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