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dline News

홍준표 “박정희 가장 존경해…광화문에 동상 세울 것”

메인사진

박정희·전두환·박근혜 동상도…“피아 구분 없이 세우겠다”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선후보가 27일 “집권하면 1000만명으로 파악하고 있는 신용불량자 등 서민생계형 범죄자를 일제히 사면하겠다”고 공언했다. TK민심을 고려해 박정희 전 대통령을 비롯한 역대 대통령 동상을 광화문 광장에 세우겠다는 공약을 제시하기도...

  • 썸네일s
  • 썸네일s
  • 썸네일s
  • 썸네일s
사회 > 사회일반
sns기사보내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미즈메디 산부인과서 로타바이러스 발생…신생아 ‘격리조치’
질병관리본부, 긴급 조사 착수…신생아 총 7명 감염
기사입력: 2017/03/15 [15:45] ⓒ 문화저널21
박수민 기자

서울 강서구에 위치한 미즈메디 산부인과에서 신생아들이 로타바이러스에 집단 감염돼 본건 당국이 긴급 조사에 착수했다.

 

질병관리본부는 15일 오전 10시경 서울 강서 미즈메디 산부인과에서 신생아가 로타바이러스에 감염됐다는 신고가 접수돼 해당 병원의 신생아 29명을 조사한 결과, 총 7명이 감염된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다.

 

병원 측은 추가 피해 발생을 방지하기 위해 즉시 신생아실을 격리하고, 병동 폐쇄도 검토 중이 것으로 전해졌다. 보건당국 역시 신생아들을 격리하고, 감염 경로 등을 파악하기 위해 역학 조사를 벌이고 있다.

 

로타바이러스는 생후 3개월에서 35개월 사이 영유아에게 주로 나타나며, 감염되면 구토와 발열, 설사 및 탈수 증세를 보인다. 수분이나 전해질을 보충하면 대부분 회복되지만, 간혹 심한 경우 탈수로 사망할 가능성도 있다.

 

감염 환자의 분변 또는 구토물과 접촉하거나 바이러스에 오염된 물이나 손을 통해 감염되는 것이 주요 전파 경로이며, 약 24~72간의 잠복기를 가지는 것으로 알려졌다. 손 씻기와 끓인 물 마시기, 음식물 익혀 먹기, 조리도구 소독, 분리사용 등 수인성·식품 매개 감염병 예방 수칙을 준수하면 예방이 가능하다. 

 

문화저널21 박수민 기자 sumin@mhj21.com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문화저널21

선거 동안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의 글을 게시하고자 할 경우에는 '실명인증' 후 게시물을 등록하셔야 합니다. 실명확인이 되지 않은 선거관련 지지 혹은 반대 게시물은 선관위의 요청 또는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임의로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본 실명확인 서비스는 선거운동기간(2017.04.17~2017.05.08)에만 제공됩니다.
일반 의견은 실명 인증을 하지 않아도 됨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MJ포토] 국가대표 송한나래의 클라이밍 시
르포
[르포上] 청년이 외면한 3D현장…중소기업은 운다
썸네일 이미지
윤활유를 사용해 쇠를 절삭하는 공장이라서 그런지 공장 문이 열림과 동시에 ... / 임이랑 기자
VIEWfinder +
[VIEWfinder] 절망하는 인간들의 쓸쓸한 정열, 연극 ‘미친키스’
썸네일 이미지
‘미친키스’는 조광화 연출데뷔 20주년을 기념해 진행된 ‘조광화展’의 두 ... / 이영경 기자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