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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J포토] 10주년 ‘쓰릴 미’의 완벽한 페어 강필석-이율
 
이영경 기자 기사입력 :  2017/03/09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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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일 백암아트홀에서 10주년을 맞이한 뮤지컬 ‘쓰릴 미’의 프레스콜이 진행됐다. ‘나’ 역의 강필석과 ‘그’ 역의 이율이 열연을 펼치고 있다. © 이영경 기자

 

지난 2007년 초연 이후 마니아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아온 뮤지컬 ‘쓰릴 미’가 지난 2월 14일 개막했다.

 

단 한 대의 피아노가 만들어내는 탄탄한 음악과 심리 게임을 방불케 하는 명확한 갈등 구조가 돋보이는 이 작품은 관객들에게 전혀 다른 해석의 가능성을 제공하며 재관람을 이끌어 왔다.

 

© 이영경 기자
© 이영경 기자
© 이영경 기자
© 이영경 기자


올해 10주년을 맞아 초연 이후 볼 수 없었던 배우 이율이 ‘그’로 돌아왔으며, 강필석이 ‘나’ 역을 맡아 호흡을 맞춘다.

 

뮤지컬 ‘쓰릴 미’는 오는 5월 28일까지 백암아트홀에서 공연된다.

 

문화저널21 이영경 기자 lyk@mhj21.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문화저널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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