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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전쟁 67주년] 역사를 기억하는 文대통령, 朴과는 모든게 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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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대주의 안보 아닌 ‘자주적 안보’ 지향…미국이 아닌 ‘우리’가 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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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으로 나를 만나는 시간 ‘2017 서울시민 몸축제’
 
이영경 기자 기사입력 :  2017/02/17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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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 감각의 퇴화를 겪고 있는 현대인들에게 자신을 성찰할 수 있는 체험의 장을 제공하는 ‘2017 서울시민 몸 축제’가 오는 3월 10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이화여자대학교 삼성홀, 이삼봉홀, 다목적홀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두 번째를 맞는 ‘2017 서울시민 몸축제’는 ‘춤, 몸 그리고 나’를 테마로 몸(soma)에 대한 의식을 일깨우고, 몸과 춤을 통해 진정한 나를 만나는 시간을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자들로 하여금 스스로의 몸을 제대로 알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몸축제 조직위원회는 “바쁜 일상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보다 쉽게 자신의 몸을 이해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소매틱(Somatics)을 단계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로 구성됐다”고 설명했다.

 

본 축제는 몸 전문가들과 함께한다. 참가단체는 ▲조기숙뉴발레단 ▲한국소매틱연구교육원 ▲한국알렉산더테크닉협회 ▲한국타말파연구소 ▲휄든크라이스코리아 ▲한국심리운동연구소 등이다. 관계자는 “참가자들은 몸 전문가들과 함께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잃어버렸던 고유감각을 회복하고 잠재된 창조성을 발견해 내 몸의 건강한 주인으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2017 서울시민 몸축제’에서는 공식 SNS를 통한 사전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23일까지 참여할 수 있으며 뮤지컬 티켓 교환권, 영화 예매권, 스타벅스 기프티콘 등의 경품이 제공된다. 또한 행사 당일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여행 상품권, 백화점 상품권, 뮤지컬 티켓 교환권 등의 경품 추첨도 마련될 예정이다.

 

문화저널21 이영경 기자 lyk@mhj2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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