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dline News

‘자유한국당’은 절대 울지 않는다

메인사진

‘이제 친박은 없다’ 홍준표-원유철-신상진의 3파전으로 치러질 자유한국당의 7·3전당대회의 슬로건이다. 당대표 후보자들은 이제 계파 정치는 없어져야 한다고 외치고, 실제로 당대표 후보자들 중에 골수 친박계는 없다. 사실상 친박계는 당을 쇄신하려는 ‘의지’가 없고, 홍준표는 당을 쇄신할 방법을 모른다. 정확히는 일련의 상황을 개인의 이익을 위해 이용하고 있다. 민심은 외치지만 민심을 악용하는 양상이다....

  • 썸네일s
  • 썸네일s
  • 썸네일s
  • 썸네일s
사회 > 사회일반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오늘의 날씨] 출근길 전국 곳곳 비…낮부터 맑아지고 기온 ‘뚝’
주말 맑지만 일요일 오후부터 또 비 소식, 다음 주 더 추워져
 
남동진기자 기사입력 :  2017/02/17 [08:56]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주말 맑지만 일요일 오후부터 또 비 소식, 다음 주 더 추워져

 

17일 현재 전국이 흐린 가운데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약한 비가 내리고 있다. 비는 기압골의 영향에서 점차 벗어나 오전 중 대부분 그칠 것으로 보인다. 낮부터는 북쪽에서 내려오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점차 맑아지고, 차가운 북풍이 불면서 기온이 떨어질 전망이다.

 

서울의 아침 기온은 3도로 어제보다 높아 큰 추위는 없겠으나, 찬바람이 불면서 낮 기온이 아침과 비슷하거나 더 낮은 곳도 있겠다.

 

동해안 지방은 오전 중으로 대부분 비가 그치고, 강원산지를 중심으로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겠다. 

 

남부지방도 점차 개면서 맑은 하늘을 볼 수 있겠으며, 낮 기온 광주와 제주 7도, 대구 11도 등 어제보다 5도 이상 낮겠다.

 

현재 먼바다를 중심으로 대부분 해상에 풍랑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바다의 물결은 전 해상에서 최고 4.0m까지 매우 높게 일을 것으로 보인다.

 

또 18일인 내일은 서울의 아침 기온이 영하 6도까지 내려갈 것으로 예상된다. 여기에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을 것으로 보인다. 일부 중부내륙과 강원산지 등은 아침기온이 영하 10도 이하로 떨어지는 곳도 있겠다. 다만 중국지방에서 서해상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을 전망이다.

 

19일 일요일에는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흐려져 서울과 경기도 등 중부지방부터 비가 시작돼 밤에는 그 밖의 중부지방과 전라도로 비나 눈이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지난 16일과 오늘 중국 북동지방에서 발원한 황사가 남하하면서 우리나라 상공을 통과해 옅은 황사가 나타나 공기가 탁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이 영향을 받아 서쪽 지방 중심으로 미세먼지 농도가 종일 높겠다. 

 

문화저널21 남동진 기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문화저널21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철거 대신 보존 선택한 광주 '청춘발산마을
건강 +
음주·흡연 즐긴 사람이 체내 중금속 농도 높아
썸네일 이미지
인식 개선만으로도 실제 생활에서 음주, 흡연, 식습관 등의 변화를 가져와 ... / 신광식 기자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