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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친구’ 문재인 “성공한 대통령 되고 찾아뵐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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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대통령으로서 참석, 오늘로 마지막…임무 다하고 찾겠다”
문 대통령은 “저의 꿈은 국민 모두의 정부, 모든 국민의 대통령”이라며 “현직 대통령으로서 이 자리에 참석하는 것은 오늘이 마지막일 것이다. 이제 당신을 온전히 국민께 돌려드린다. 반드시 성공한 대통령이 돼 임무를 다한 다음 다시 찾아뵙겠다”고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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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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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中 전국민 대상 역사교육 홈페이지 구축된다
 
신광식 기자 기사입력 :  2017/02/16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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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바른 역사교과서 홈페이지 (출처=홈페이지)  

 

교육부가 올해 상반기에 ‘역사교육 홈페이지(가칭)’을 구축하고 모든 국민들을 대상으로하는 역사와 역사교육에 대한 자료공간을 오픈한다.

 

교육부가 개설하는 이 홈페이지는 역사교육과 관련된 자료와 일본의 독도 영유권 주장 등 주변국의 역사 왜곡 시도에 맞설 수 있는 자료 등 다양한 내용들이 탑재될 전망이다.

 

특히 이번에 개발된 중학교 역사, 고교 한국사 등 국정 역사교과서도 누구나 열람할 수 있도록 이 홈페이지에 상시 탑재하는 방안을 교육부는 검토 중이다. 

 

현재 교육부는 중학교 역사1, 중학교 역사2, 고등학교 한국사 등에 대한 최종본을 열람할 수 있도록 공개하고 내용 등에 대한 오류 접수를 진행하고 있다.

 

문화저널21 신광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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