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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은 절대 울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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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친박은 없다’ 홍준표-원유철-신상진의 3파전으로 치러질 자유한국당의 7·3전당대회의 슬로건이다. 당대표 후보자들은 이제 계파 정치는 없어져야 한다고 외치고, 실제로 당대표 후보자들 중에 골수 친박계는 없다. 사실상 친박계는 당을 쇄신하려는 ‘의지’가 없고, 홍준표는 당을 쇄신할 방법을 모른다. 정확히는 일련의 상황을 개인의 이익을 위해 이용하고 있다. 민심은 외치지만 민심을 악용하는 양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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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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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中 전국민 대상 역사교육 홈페이지 구축된다
 
신광식 기자 기사입력 :  2017/02/16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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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바른 역사교과서 홈페이지 (출처=홈페이지)  

 

교육부가 올해 상반기에 ‘역사교육 홈페이지(가칭)’을 구축하고 모든 국민들을 대상으로하는 역사와 역사교육에 대한 자료공간을 오픈한다.

 

교육부가 개설하는 이 홈페이지는 역사교육과 관련된 자료와 일본의 독도 영유권 주장 등 주변국의 역사 왜곡 시도에 맞설 수 있는 자료 등 다양한 내용들이 탑재될 전망이다.

 

특히 이번에 개발된 중학교 역사, 고교 한국사 등 국정 역사교과서도 누구나 열람할 수 있도록 이 홈페이지에 상시 탑재하는 방안을 교육부는 검토 중이다. 

 

현재 교육부는 중학교 역사1, 중학교 역사2, 고등학교 한국사 등에 대한 최종본을 열람할 수 있도록 공개하고 내용 등에 대한 오류 접수를 진행하고 있다.

 

문화저널21 신광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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