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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성’ 강조한 LG G6…모바일 사업 ‘진면목’ 밝힐까
‘풀 비전’ 디스플레이 및 전용 UX 탑재, ‘사용 편의성’ 강화
기사입력: 2017/02/16 [16:18] ⓒ 문화저널21
박수민 기자
▲ LG전자가 차기 플래그십 모델 ‘LG G6’에 넓고 꽉 찬 ‘풀 비전’ 디스플레이의 장점을 극대화한 새로운 전용 UX(User eXperience, 사용자 경험)을 탑재한다고 16일 밝혔다. 정사각형 2개로 분할된 더 넓어진 화면에서 웹서핑과 유튜브 등을 동시에 사용할 수 있다.  (이미지제공=LG전자) 


지난해 모바일 사업에서 ‘LG G5’ 등의 부진으로 씁쓸함을 맛본 LG전자가 차기 플래그십 모델 ‘LG G6’에 사활을 걸었다. 이전 모델들과는 다른 차별성을 강조하면서 모바일 시장에서의 재도약을 노리고 있다.

 

LG전자는 16일 차기 플래그십 모델 ‘LG G6’에 탑재되는 넓고 꽉 찬 ‘풀 비전’ 디스플레이의 장점을 극대화하기 위해 새로운 전용 UX(User eXperience, 사용자 경험)를 적용한다고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LG G6에는 제품을 손에 쥐었을 때 가장 편안함을 느끼는 크기와 전면부를 꽉 채우는 대화면을 동시 구현한 18:9 비율의 5.7인치 QHD+ (2,880X1,440) ‘풀 비전(Full Vision)’ 디스플레이가 채택됐다.

 

또한 해당 제품에 적용되는 새로운 ‘UX 6.0’은 풀 비전의 장점을 극대화, ▲인터넷 검색 및 동영상 감상 등 대화면을 통한 차별화된 콘텐츠 경험 ▲18:9 비율의 넓은 화면을 활용, 더욱 진화한 카메라 UX ▲1:1 비율의 정사각형 레이아웃을 적용한 감각적인 GUI(그래픽 유저 인터페이스)와 향상된 멀티태스킹 등 사용 편의성이 크게 향상됐다.

 

먼저 풀 비전 디스플레이는 사용자들에게 위 아래로 더욱 넓어진 화면을 통해 보다 많은 정보를 보여줄 수 있어, 인터넷을 검색하거나 전자책을 읽을 경우 한 번에 많은 내용을 파악할 수 있다. 

 

더불어 18:9 비율의 넓은 화면 비율의 장점을 극대화한 ‘카메라 UX’가 추가됨으로써, 사진 촬영과 동시에 찍은 사진들을 확인할 수 있다. 촬영 화면 측면에 최근 촬영한 사진들이 필름처럼 표시돼 촬영 도중 사진 확인을 위해 갤러리로 이동할 필요가 없다는 설명이다.

 

이 외에도 촬영한 사진을 바로 확인 및 편집, SNS 등에 업로드 할 수 있는 ‘스퀘어 카메라’ 기능과 최소 2장부터 최대 100장의 사진을 조합해 갤러리에서 바로 GIF 형식의 동영상을 만드는 기능 등이 추가 됐다.

 

아울러 LG G6는 풀 비전 디스플레이의 18:9 비율이 정확히 2개의 정사각형으로 분할되는 1:1 비율을 디자인에 활용했다. 또 정사각형 2개로 분할된 화면에서 각각 다른 작업을 할 수 있는 멀티태스킹 기능도 강화됐다.

 

LG전자 MC사업본부장 조준호 사장은 “LG G6는 꽉 찬 대화면의 풀 비전 디스플레이를 활용한 새로운 기능과 편리한 사용성을 갖춘 프리미엄 스마트폰”이라며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한 차원이 다른 스마트폰의 사용감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문화저널21 박수민 기자 sumin@mhj2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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