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사회일반
sns기사보내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오늘의 날씨] 초봄처럼 ‘포근’, 일교차 커…밤부터 전국 비
서울 낮 기온 10도…3월 중순에서 하순 사이 초봄 날씨, 점차 흐려져
기사입력: 2017/02/16 [09:10] ⓒ 문화저널21
남동진 기자

서울 낮 기온 10도…3월 중순에서 하순 사이 초봄 날씨, 점차 흐려져

 

오늘은 어제보다 기온이 더 오르면서 낮 동안 포근하겠다. 서울 낮 기온 10, 대전 12도, 대구 15도 등 3월 중순에서 하순 사이의 초봄 날씨가 될 전망이다. 다만 낮과 밤의 기온차이가 10도 이상으로 크게 벌어져 건강관리에 주의가 당부된다.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점차 흐려져 밤부터 서울·경기와 강원영서, 전남과 제주도에서 비가 시작되겠다. 자정 이후 그 밖의 지방으로 확대돼 전국적으로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비는 내일 오전 중 대부분 그치고, 그 양은 5mm안팎이 될 전망이다. 강원도산간의 경우 눈으로 내려 1~5cm 가량 쌓이는 곳도 있겠다.

 

남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다 북서쪽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아 국내에서 발생한 대기오염물질이 안정된 고기압권내에서 정체 및 축적되면서 중부지방과 전라북도, 경상북도는 오전 ‘한때 나쁨’ 단계에서 오후 대기 흐름이 원활해지고 청정 대기 유입으로 ‘보통’ 단계로 회복하겠다.

 

그 밖의 지방은 대기오염물질의 영향이 적고, 청정 대기 흐름으로 종일 ‘보통’ 단계를 유지하겠다.

 

내일 비가 그친 뒤 기온이 다시 떨어질 것으로 보이며, 일요일과 월요일 사이에도 전국에 비나 눈이 올 전망이다.

 

문화저널21 남동진 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문화저널21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MJ포토] 헌법재판소 취재진 밀어낸 어버이
[VIEWfinder] 소나기에 잠식된 세상 속 발화하는 욕망, 연극 ‘소나기마차’
썸네일 이미지
 무차별적으로 내리는 소나기에 잠식되어버린 세상. 한 유랑극단이 허 ... / 이영경 기자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