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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전쟁 67주년] 역사를 기억하는 文대통령, 朴과는 모든게 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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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대주의 안보 아닌 ‘자주적 안보’ 지향…미국이 아닌 ‘우리’가 우선
6·25전쟁 67주년을 맞아 문재인 정부는 참전용사들에게 합당한 예우를 약속했다. 야권에서는 한미동맹을 등한시 하는 문재인 정부의 안보관이 불안하다는 지적을 하고 있지만, 문재인 대통령은 우리나라 국가유공자들을 극진히 예우하며 ‘자주적 안보’의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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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날씨] 초봄처럼 ‘포근’, 일교차 커…밤부터 전국 비
서울 낮 기온 10도…3월 중순에서 하순 사이 초봄 날씨, 점차 흐려져
 
남동진 기자 기사입력 :  2017/02/16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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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낮 기온 10도…3월 중순에서 하순 사이 초봄 날씨, 점차 흐려져

 

오늘은 어제보다 기온이 더 오르면서 낮 동안 포근하겠다. 서울 낮 기온 10, 대전 12도, 대구 15도 등 3월 중순에서 하순 사이의 초봄 날씨가 될 전망이다. 다만 낮과 밤의 기온차이가 10도 이상으로 크게 벌어져 건강관리에 주의가 당부된다.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점차 흐려져 밤부터 서울·경기와 강원영서, 전남과 제주도에서 비가 시작되겠다. 자정 이후 그 밖의 지방으로 확대돼 전국적으로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비는 내일 오전 중 대부분 그치고, 그 양은 5mm안팎이 될 전망이다. 강원도산간의 경우 눈으로 내려 1~5cm 가량 쌓이는 곳도 있겠다.

 

남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다 북서쪽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아 국내에서 발생한 대기오염물질이 안정된 고기압권내에서 정체 및 축적되면서 중부지방과 전라북도, 경상북도는 오전 ‘한때 나쁨’ 단계에서 오후 대기 흐름이 원활해지고 청정 대기 유입으로 ‘보통’ 단계로 회복하겠다.

 

그 밖의 지방은 대기오염물질의 영향이 적고, 청정 대기 흐름으로 종일 ‘보통’ 단계를 유지하겠다.

 

내일 비가 그친 뒤 기온이 다시 떨어질 것으로 보이며, 일요일과 월요일 사이에도 전국에 비나 눈이 올 전망이다.

 

문화저널21 남동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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