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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날씨] 한풀 꺾인 추위…퇴근길 비나 눈 소식
눈비 밤부터 대부분 그쳐…낮에는 전국에 포근한 날씨 이어질 것
기사입력: 2017/02/13 [09:26] ⓒ 문화저널21
남동진 기자

눈비 밤부터 대부분 그쳐…낮에는 전국에 포근한 날씨 이어질 것

 

13일 오전 전국이 대체로 맑아 청명한 하늘이 보이는 가운데 주말보다 추위가 한풀 누그러든 기세다. 서울의 아침기온은 영하5.1도로 어제보다 약 3도가량 높다. 

 

서울의 한낮 최고기온은 4도까지 오르면서 전반적으로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겠으며, 대부분의 지역의 낮 기온은 4~10도까지 오르겠다.

 

맑은 날씨는 오후가 되면서 차차 흐려져 퇴근 무렵이 되면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나 눈이 내리겠다. 오후에 서울·경기도부터 시작된 비는 저녁에 전국 대부분 지역으로 확대되겠다. 밤이 되면서 내리는 눈과 비는 대부분 그치겠다. 

 

예상강수량은 남부해안과 제주도를 제외한 전국 대부분 지역이 5mm 미만이며, 울릉도와 독도는 5~10mm다. 울릉도와 독도는 내일(14일)까지 2~7cm의 눈이 내리겠다. 

 

오늘과 내일 눈이나 비가 내리는 지역은 도로가 얼면서 미끄러운 곳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교통안전 및 보행자 안전에 각별한 주의가 당부된다. 

 

현재 서울과 일부 경기도, 경상도와 강원동해안에 건조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산불 등 화재예방에 유의할 필요가 있겠다. 

 

바다의 날씨는 동해안을 중심으로 너울에 의해 높은 물결이 방파제나 해안도로를 넘는 곳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문화저널21 박영주 기자 pyj@mhj2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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