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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에 뒤통수 맞은 정부, 뒤통수 대주는 자유한국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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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통보 없었다”…당황함 못 감추는 국방부, 황교안은 뭐했나
국민들의 관심이 대선에 쏠려있을 동안 동의도 구하지 않고 졸속으로 사드장비 도입을 추진한 우리 정부가 미국 도널드 트럼프의 ‘사드배치 비용 10억 달러 청구’ 발언으로 사실상 뒤통수를 맞았다. 정부는 “미국 측으로부터 통보받은 바가 없다”고 말했지만, 한미동맹이 허울에 불과하다는 비판에서 자유롭지는 못한 모습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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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프, ‘111데이’로 웃음꽃 ‘활짝’…판매량 신기록 경신
전날 254만건 이상 팔려 창사이래 하루 최대 판매량 기록
기사입력: 2017/01/12 [17:25] ⓒ 문화저널21
조우정 기자
▲ 위메프가 전날 진행한 '위메프 111데이' (사진제공=위메프)


위메프가 전날 진행한 특가 이벤트 ‘위메프111데이’가 한달 만에 신기록을 갈아치우는 기염을 토했다. 

 

위메프는 올해 첫 파격 할인 행사인 위메프111데이 효과로 하루 254만건 이상 판매량을 기록, 한달 만에 신기록을 경신했다고 12일 밝혔다.

 

위메프111데이는 위메프가 1월 11일날 00시부터 24시간 동안 디지털 가전, 식품, 패션, 생활 등 전 카테고리의 상품을 111원, 1111원, 2111원 등 파격적인 가격에 판매하는 행사다. 

 

이날 하루동안 위메프에서는 254만개 이상의 상품이 판매되면서 창사이래 하루 최대 판매량 신기록을 달성했다. 

 

이는 기존 최대 판매량 기록인 ‘위메프1212데이’의 220만개보다 약 17% 상승한 수치다. 매출액 역시 위메프1212데이보다 10% 이상 올랐다. 갯수로는 1초에 약 30개, 1분에는 1764개의 상품이 팔린 셈이다.

 

특히, 창사이래 단일상품 일 최대 판매량 기록도 등장했다. 이날 판매한 ‘양배추즙 외 3종’은 총 33만건이 판매돼 본 기록의 주인공으로 등극했다. 뿐만 아니라 폭발적인 판매량을 기록한 상품들도 다수 등장했다.

 

위메프 관계자는 “유통가에서는 12월 대비 1월에 판매량이 떨어지는 게 일반적이나 모두가 열심히 준비한 결과 신기록을 달성했다”라며 “새해 지속적으로 파격적인 가격을 통한 차별화된 쇼핑경험을 제공해드릴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문화저널21 조우정 기자 cwj@mhj2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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