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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은 절대 울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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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친박은 없다’ 홍준표-원유철-신상진의 3파전으로 치러질 자유한국당의 7·3전당대회의 슬로건이다. 당대표 후보자들은 이제 계파 정치는 없어져야 한다고 외치고, 실제로 당대표 후보자들 중에 골수 친박계는 없다. 사실상 친박계는 당을 쇄신하려는 ‘의지’가 없고, 홍준표는 당을 쇄신할 방법을 모른다. 정확히는 일련의 상황을 개인의 이익을 위해 이용하고 있다. 민심은 외치지만 민심을 악용하는 양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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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J포토] 개헌특위서 대화하는 천정배·김동철
 
박영주 기자 기사입력 :  2017/01/12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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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일 오전 개헌특위의 전체회의에서 김동철 국민의당 간사(위)가 천정배 국민의당 전 상임공동대표(아래)와 대화를 나누고 있다.     © 박영주 기자

 

12일 오전 헌법개정특별위원회의 3차 전체회의에서 김동철 국민의당 간사가 천정배 전 국민의당 상임공동대표와 서류를 살펴보며 대화를 나누고 있다.

 

문화저널21 박영주 기자 pyj@mhj2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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