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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전쟁 67주년] 역사를 기억하는 文대통령, 朴과는 모든게 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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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대주의 안보 아닌 ‘자주적 안보’ 지향…미국이 아닌 ‘우리’가 우선
6·25전쟁 67주년을 맞아 문재인 정부는 참전용사들에게 합당한 예우를 약속했다. 야권에서는 한미동맹을 등한시 하는 문재인 정부의 안보관이 불안하다는 지적을 하고 있지만, 문재인 대통령은 우리나라 국가유공자들을 극진히 예우하며 ‘자주적 안보’의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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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날씨] 한층 누그러진 추위…내일부터 다시 ‘한파’
오는 주말 아침 기온 영하 10도까지 떨어져 추위 ‘절정’
 
남동진 기자 기사입력 :  2017/01/12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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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경기남부 일부 지역에 대설주의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눈이 온 후 차차 맑아질 전망이다.

 

12일 기상청에 따르면 현재 수원, 오산 등에 대설주의보가 발령되는 등 많은 눈이 내려 교통안전에 유의해야한다. 주요지점 적설 현황은 ▲수원 3.0 ▲서울 0.1 ▲오산 3.0 ▲용인 3.0 ▲성남 2.5 ▲군포 1.7 ▲광주 1.5 ▲제천 2.0 ▲충주 0.9 ▲수안보 0.5 등이다. 눈은 점차 약화돼 오전에 대부분 그칠 예정이다. 

 

중부지방(강원영동 제외)은 대체로 흐리고 아침까지 눈이 온 후 차차 맑아지겠고, 남부지방은 구름이 많다. 또한 오후까지 충청도와 전라도에는 눈이 날리거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다.

 

낮 기온 서울 1도 등 어제보다는 한파가 주춤하며, 이 외의 지역도 어제보다 2~4 정도 높다. 예상 기온은 ▲서울 1도 ▲대전 5도 ▲광주 8도 ▲대구 7도다.

 

멈칫하던 한파는 내일 다시 찾아온다. 경기 남부와 영서 남부, 충청 이남에, 모레는 서해안과 제주도에 눈이 내릴 예정이다. 특히 토요일과 일요일은 서울 아침 기온이 -10도까지 떨어지는 등 추위가 절정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문화저널21 남동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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