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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전쟁 67주년] 역사를 기억하는 文대통령, 朴과는 모든게 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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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대주의 안보 아닌 ‘자주적 안보’ 지향…미국이 아닌 ‘우리’가 우선
6·25전쟁 67주년을 맞아 문재인 정부는 참전용사들에게 합당한 예우를 약속했다. 야권에서는 한미동맹을 등한시 하는 문재인 정부의 안보관이 불안하다는 지적을 하고 있지만, 문재인 대통령은 우리나라 국가유공자들을 극진히 예우하며 ‘자주적 안보’의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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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실, 태블릿PC 감정 위해 변희재 증인신청
변희재가 태블릿PC 전문가…재판부 “진정성 있는지 보겠다”
 
박영주 기자 기사입력 :  2017/01/11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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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희재가 태블릿PC 전문가…재판부 “진정성 있는지 보겠다”

 

최순실씨 측의 변호인이 “태블릿PC소유자를 감정해야 한다”고 주장해온 변희재 전 미디어워치 대표를 증인으로 신청했지만, 재판부는 이를 거부했다. 

 

11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 심리로 열린 최순실, 안종범, 정호성에 대한 3차 공판에서 최씨의 변호를 맡은 최광휴 변호사는 변희재 전 대표를 포함한 9명을 증인으로 신청했다. 

 

하지만 재판부는 “변씨와 김씨를 제외한 나머지에 대해서는 증인으로 채택하겠다”는 입장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재판부에서는 최씨 측의 주장대로 정말 변씨가 ‘태블릿PC 전문가’로서의 진정성이 있는지, 정호성 전 청와대 비서관 공판을 본 다음에 결정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변씨는 지속적으로 ‘태블릿PC 조작설’을 주장해온 인물이다. 그는 지난 10일에도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태블릿pc가 탄핵의 본질이 아니라는 헛소리 집어치우고, 세 대 모두 법원에 제출 감정하자”라며 “세 대 중 하나라도, 특히 jtbc 것이나 장시호 게 가짜라면, 탄핵의 본질을 떠나 국가 내란 사태”라 날을 세웠다. 

 

그는 “인터넷 전문가들도 불편해서 한대도 잘 안쓰는 태블릿PC를 60대 컴맹 아주머니가 3대를 돌리고, 실명이 드러난 지인들은 모두 ‘쓰는 걸 본적도 없고 쓸 줄도 모른다’ 증언하고, 개인정보가 다 들어있을 3대의 태블릿PC 모두, JTBC, 고영태, 장시호 등 다른 사람들이 갖고 있다 검찰에 제출하느냐”고 의혹을 제기하기도 했다. 

 

문화저널21 박영주 기자 pyj@mhj2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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