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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17] CES 휩쓴 LG전자, 90개 어워드 수상…‘혁신’ 입증
“기술력과 디자인 경쟁력으로 차별화된 가치 지속 제공할 것”
기사입력: 2017/01/09 [15:44] ⓒ 문화저널21
박수민 기자
▲ LG전자가 지난 5일에서 8일까지(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세계 최대 전자박람회 ‘CES 2017’에서 90개의 어워드를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사진제공=LG전자)


LG전자가 지난 5일에서 8일까지(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세계 최대 전자박람회 ‘CES 2017’에서 90개의 어워드를 수상하며 혁신성을 입증했다.

 

LG전자는 CES의 주관사 ‘CTA(Consumer TechnologyAssociation)’가 CES 출품작들을 대상으로 지난해 11월 신정한 ‘CES 혁신상’ 등 21개를 포함해 전시 기간 동안 총 90개의 어워드를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LG 시그니처 올레드 TV W’는 ‘월스트리트저널(The Wall Street Journal)’과 ‘씨넷(CNET)’, ‘CNN 머니(CNN Money)’, ‘테크레이더(Techrador)’ 등 현지 유력 매체들로부터 30개의 어워드를 수상했다. 

 

또한 미국 일간지 ‘USA 투데이(USA Today)’의 리뷰 전문 매체 ‘리뷰드닷컴’은 해당 제품에 대해 “흠 잡을데 없는 올레드만의 화질은 물론, 예술작품 같은 디자인으로 잠재력을 보여줬다”며 ‘에디터스 초이스(Editor’s Choice)에 선정하기도 했다. 

 

더불어 CES 공식 어워드 파트너인 ‘엔가젯(Engadget)’이 CES에 출품된 모든 제품 중 최고 제품 단 1개에만 수여하는 ‘최고상(Best of the Best)’과 TV부문 ‘최고 TV상(Best TV Product)’을 동시에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핵심 가전들도 주요 어워드를 대거 수상했다. 웹OS를 탑재한 LG전자 ‘노크온 매직스페이스’ 스마트 냉장고는 ‘리뷰드닷컴’의 ‘에디터스 초이스’를 비롯해 ‘테크레이더(Techradar)’와 ‘테크리셔스(Techlicious)’, ‘엑스퍼트리뷰(Expertreviews)’ 등 8개 매체로부터 최고 제품에 선정됐다. 

 

LG전자가 처음으로 공개한 로봇 제품들도 좋은 성과를 거뒀다. 무선 인터넷을 통해 집안 가전제품과 조명, 보안시스템 등을 제어하고, 집사 역할을 동시에 수행하는 ‘가정용 허브 로봇’이 ‘와이어드(Wired)’와 ‘텔레그래프(Telegraph)’, ‘더 버지(The Verge)’, ‘슬래시기어(SlashGear)’ 등 6개 매체로부터 최고 제품상을 수상했다. ‘에드버타이징 에이지(Advertising Age)’는 ‘공항 안내 로봇’을 최고 제품에 선정했다.

 

이 밖에 ▲기존에 사용하던 드럼세탁기(2009년 이후 생산한 15kg 이상모델)에 결합시 동시·분리 세탁 가능한 ‘트롬 미니워시’ ▲스마트 인버터 모터를 탑재한 ‘코드제로 핸디스틱’ 무선청소기 ▲美 음향기업 돌리래버러토리스의 입체 음향시스템 ‘돌비 애트모스’를 적용한 사운드 바(SJ9) ▲배터리 사용시간이 대거 향상된 노트북 ‘그램’ ▲촛불 2천개 밝기에 풀HD 화질을 갖춘 프로젝터 ‘프로빔 TV’ 등도 CES 어워드에 이름을 올렸다.

 

LG전자 CTO 안승권 사장은 “뛰어난 기술력과 디자인 경쟁력을 바탕으로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가치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문화저널21 박수민 기자 sumin@mhj2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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