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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J포토] 마지막 청문회, 노승일 곁 텅빈 좌석들
기사입력: 2017/01/09 [11:54] ⓒ 문화저널21
박영주 기자

 

▲ 최순실 국정농단 사태 관련 마지막 청문회가 열린 9일 오전 참고인 신분으로 출석한 노승일 K스포츠재단 부장 옆의 자리들이 전부 비어있다.   © 박영주 기자

 

최순실 국정농단 사태 관련 국정조사 특별위원회의 마지막 청문회가 열린 9일 오전, 참고인 신분으로 출석해 자리에 앉아 있는 노승일 K스포츠재단 부장의 옆 좌석들이 전부 비어있다. 이날 20명의 증인들 중 18명이 불출석해 사실상 ‘맹탕 청문회’가 됐다.

 

문화저널21 박영주 기자 pyj@mhj2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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