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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J포토] 텅빈 증인석…‘맹탕’된 마지막 청문회
 
박영주 기자 기사입력 :  2017/01/09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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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순실 국정농단 사태 관련 마지막 청문회가 열린 9일 오전 증인석이 텅텅 비어있다.     © 박영주 기자

 

9일은 최순실 국정농단 사태 관련 마지막 청문회가 열리는 날이지만 대부분의 증인들이 불출석해 사실상 ‘맹탕 청문회’가 돼버렸다. 20명의 증인들 중에는 남궁곤 이화여대 교수와 정동춘 K스포츠 이사장만 출석했고, 4명의 참고인 중에는 노승일 K스포츠 부장만 출석했다.

 

문화저널21 박영주 기자 pyj@mhj2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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