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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몰규제 단통법 …헌법재판소 "헌법에 어긋나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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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8개월 만에 내려진 ‘합헌’ 결정
휴대전화 구매 시 가장 큰 불만으로 제기되고 있는 단통법(유통구조 개선법)에 대해 헌법재판소가 헌법에 어긋나지 않는다고 판단했다. 이는 지난 2014년 10월 사건이 접수된 뒤 약 2년8개월만에 내려진 판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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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17] 박정호 SKT 사장, 4차 산업혁명 생태계 구축 ‘시동’
개방과 협력 통한 ICT 생태계 확산 본격 행보 나서
 
박수민 기자 기사입력 :  2017/01/06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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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지난 5일(현지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CES 2017'에서 박정호 SK텔레콤 사장과 삼성전자 고동진 무선사업부 사장이 참석했다.  (사진제공=SK텔레콤)


세계 최대 전자박람회 ‘CES 2017’을 방문한 박정호 SK텔레콤 사장이 혁신적 기업들의 부스를 방문, 협력 방안을 심도 깊게 논의 하는 등 4차 산업혁명 생태계 확산을 위한 행보에 시동을 걸었다. 

 

SK텔레콤은 박정호 사장이 지난 5일(현지시간) 세계 최초 5G 상용화를 위해 삼성전자와 Intel, Ericsson, Qualcomm 등 5G 선도기업들의 부스를 방문하고, 전방위적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6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단말과 장비, 서비스 개발 등 5G 세계 최초 상용화를 한 협력수준을 높이고 새로운 ICT 생태계 구축 방안에 대해 다각적 협의를 진행했다.

 

또한 6일에는 자율주행차와 AI(인공지능), 로보틱스 등 혁신적 기술을 보유한 기업들의 부스가 모인 Tech West 전시장을 두루 살피며, 기업 규모와 관계없이 혁신적 역량과 기술을 가진 업체들과 협력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가상현실(VR)·증강현실(AR) 및 스마트홈, IoT 기업 등과 자율주행차, 인공지능 기술 협업 및 IoT 산업 성장 전략과 관련 생태계 조성을 위한 논의를 진행한다.

 

이 같은 박정호 사장의 행보는 새로운 ICT 생태계 구축을 위해 각계각층과 소통하고 협업해야한다는 경영 방침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박정호 사장은 “혼자서는 1등을 할 수 없다”며 “4차 산업혁명 시대에서는 상호 개방과 협력이 필수”라며 생태계 확산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문화저널21 박수민 기자 sumin@mhj2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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