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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 ‘노룩패스’…김무성 “그걸 왜 해명해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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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로 퍼져나가며 각종 풍자물 양산…‘한국 정치인의 스웨그’
김무성 바른정당 의원이 캐리어를 수행원에게 밀어준 것이 ‘노룩 패스(No look pass)’로 불리며 논란을 낳는 가운데 김 의원은 “그게 이상하게 보이더냐”라며 “그걸 왜 해명해야 하냐. 할 일이 (그렇게) 없나”라고 받아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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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17] 삼성전자, 토탈 세탁 솔루션 ‘플렉스워시’ 등 공개
동시 또는 분리 세탁·건조 가능, IoT 연결성 강화
 
박수민 기자 기사입력 :  2017/01/02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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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가 5일부터 8일까지(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박람회 'CES 2017'에서 '혁신상'을 수상한 '플렉스워시' 세탁기와 '플렉스드라이' 건조기를 최초로 공개한다고 지난 1일 밝혔다.  (사진제공=삼성전자)


최근 세탁 가전 시장에서 떠오르는 키워드는 ‘분리 세탁’이다. LG전자는 분리 세탁이 가능한 ‘트윈워시’를 선보이며 트렌드 잡기에 나선 바 있다. 이에 삼성전자도 세탁 가전 1대로 2대의 효과를 원하는 소비자들의 니즈를 반영해 동시 또는 분리 세탁 및 건조가 가능한 세탁 가전들을 선보인다.

 

삼성전자는 오는 5일부터 8일까지(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가전 박람회 ‘CES 2017’에서 ‘혁신상’을 수상한 ‘플렉스워시’ 세탁기와 ‘플렉시드라이’ 건조기를 처음으로 공개한다고 지난 1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플렉시워시’는 상부에 소용량 전자동 세탁기와 하부에 대용량 드럼형 세탁기를, ‘플렉스드라이’는 상부에 소용량 건조기와 하부에 대용량 건조기를 일체형으로 디자인한 제품이다.

 

두 제품은 소용량 또는 대용량, 동시 또는 분리 세탁 등 사용자가 원하는 대로 세탁과 건조를 할 수 있는 ‘올인원’ 토탈 세탁 솔루션을 제공한다.

 

‘플렉스워시’는 상부의 3kg급 전자동 세탁기와 하부의 21kg급 대용량 드럼세탁기로 구성됐으며, 세탁물의 종류·양·시간에 맞춰 사용자가 동시 혹은 개별적으로 작동할 수 있어 세밀한 의류 관리와 에너지 및 시간 절감이 가능하다는 설명이다.

 

‘플렉스드라이’는 옷감 수축과 손상 우려가 많은 스카프나 블라우스 등 섬세한 관리가 필요한 세탁물을 상부에 위치한 소용량 건조기에서 별도로 건조할 수 있어 시간 절약 효과가 크다. 또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배기구 막힘 감지센서’ 등 삼성전자의 독자적 기술이 다양하게 탑재 돼 있다.

 

더불어 두 제품은 인체공학적 설계가 적용돼 허리를 굽히지 않아도 세탁물을 넣고 빼는 것이 용이하며, 각각 두 대의 세탁기와 건조기 역할을 하면서 호스와 배관은 기존과 동일하게 1개씩만 사용한다.

 

이 외에도 IoT 연결성이 강화된 ‘스마트홈’ 기능이 탑재돼 시작·중지·모니터링 등 모든 세탁 과정을 스마트폰으로 제어할 수 있고, 문제 발생 시에도 앱으로 확인이 가능하다.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장 서병삼 부사장은 “두 제품은 다양한 소비자의 목소리를 반영해 개발한 혁신 제품”이라며 “‘액티브워시’와 ‘애드워시’에 이어 세탁기 시장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문화저널21 박수민 기자 sumin@mhj2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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