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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몰규제 단통법 …헌법재판소 "헌법에 어긋나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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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8개월 만에 내려진 ‘합헌’ 결정
휴대전화 구매 시 가장 큰 불만으로 제기되고 있는 단통법(유통구조 개선법)에 대해 헌법재판소가 헌법에 어긋나지 않는다고 판단했다. 이는 지난 2014년 10월 사건이 접수된 뒤 약 2년8개월만에 내려진 판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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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17] LG전자, 인공지능 기반 로봇사업 본격 진출
“스마트홈 연계 로봇사업 체계적 준비, CES 2017서 포트폴리오 소개”
 
박수민 기자 기사입력 :  2017/01/01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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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가 인공지능(AI) 기반 로봇사업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


LG전자는 오는 5일부터 8일까지(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가전박람회 ‘CES 2017’에서 AI 기반 로봇 제품들의 포트폴리오를 공개할 예정이라고 1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CES 2017’에서 선보일 로봇 포트폴리오는 ▲스마트 가전과 연계, 집사 역할을 수행하는 가정용 허브(Hub) 로봇 ▲정원을 손질하는 로봇 ▲공항과 호텔 등 공공장소에서 이용객의 편의를 돕는 로봇 등이다.


해당 로봇들은 복잡한 환경에서도 스스로 길을 찾아 주행하고, 주어진 과제를 가장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방법을 스스로 도출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LG전자 관계자는 “로봇청소기 사업을 통해 축적한 자율주행 기술과 로봇 플랫폼을 적극 활용해 스마트 가전과 연계될 가능성이 높은 생활로봇을 체계적으로 준비해왔다”며 “가정용 생활 로봇을 시작으로 공공서비스를 위한 로봇으로도 사업 영역을 확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문화저널21 박수민 기자 sumin@mhj2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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