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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콘텐츠진흥원, 음악산업 지원…‘싱스트리트’ 음원 발매
음악산업 지원 위한 연계 사업 시행해 인디 뮤지션 발굴
 
이현우 기자 기사입력 :  2016/12/29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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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지원한 인디스땅스 사업 ‘투게더레이스’

 

경기콘텐츠진흥원의 2016년 동반성장 제작지원 사업 일환으로 방영된 Mnet 예능프로그램 ‘싱스트리트’ 컴필레이션 음원이 지난 14일과 22일 양일에 걸쳐 최종 발매됐다. 이번 앨범에는 싱스트리트 최종회에서 펼쳐진 파이널 무대에서 발표된 각 팀의 신곡들이 수록됐다. 

 

경기콘텐츠진흥원은 인디스땅스 사업의 대외 브랜드인 신인 뮤지션 발굴 프로그램 ‘투게더 레이스’와 동반성장 제작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싱스트리트’ 프로그램을 연계해 신인 인디뮤지션 지원 사업을 펼쳐왔다.

 

10월 말부터 방영된 싱스트리트는 박명수, 성훈, 이상민, 딘딘, 봉태규, 서사무엘, 로바이페퍼스 등이 출연해 경기도 수원시 행궁동에서 각 팀마다 특색 있는 음악 활동을 선보였다.

      

투게더 레이스 TOP5에 선정된 ‘이글루베이’, ‘we hate jh’도 싱스트리트 파이널 무대 사전공연 및 컴필레이션 앨범에 참여하며 대중들에게 한 걸음 더 다가갈 수 있게 됐다.

 

이번에 발매된 앨범에는 이글루베이의 ‘유연’, we hate jh의 ‘고양이’, 로바이페퍼스가 속한 봉키즈팀의 ‘카발리아’, 그리고 이상민X딘딘 팀의 ‘싱스트리트마스’까지 총 4곡이 수록됐다. 

 

곡들은 Mnet, 멜론 등 각종 음원서비스 사이트를 통해 음원 유통됐다.

 

경기콘텐츠진흥원 관계자는 “향후에도 새로운 인디 뮤지션들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도내 지역사회와의 연계를 통한 문화향유 모델을 지속 지원하는 등 국내 인디씬 활성화를 위한 중요한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문화저널21 이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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