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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체크] 아시아나 항공 임산부 논란…진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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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 원칙 근거한 조치내려…전문가 “임신기간 관계없이 탑승 전 주치의 소견서 있어야”
대한산부인과의사회 법제이사이자 에덴산부인과 김재연 원장은 “임신 기간과 상관없이 고위험 임산부라면 탑승이 거부될 수 있다. 하혈을 하거나 양수가 많을 경우 고도와 압력의 차이는 임산부에 큰 위험이 된다”면서 “임신 33주라하더라도 양수가 과다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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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T스마트청구서’ 편의성 입증…앱 접근성 인증마크 획득
장애인·어르신 등 정보 접근 취약자 맞춤 기능 강화
기사입력: 2016/12/28 [16:24] ⓒ 문화저널21
박수민 기자
▲ SK텔레콤은 28일 자사 'T스마트청구서'가 미래창조과학부 지정 국가공인 인증기관인 웹와치(WebWatch)로부터 앱 접근성 인증마크를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미지 제공=SK텔레콤)


SK텔레콤의 청구서 애플리케이션(이하 앱) ‘T스마트청구서’가 장애인과 어르신 등 정보 접근에 취약한 이용자들을 위한 맞춤형 기능으로 그 편의성을 입증 받았다.

 

SK텔레콤은 28일 자사의 ‘T스마트청구서’가 미래창조과학부 지정 국가공인 인증기관인 웹와치(WebWatch)로부터 앱 접근성 인증마크를 획득했다고 밝혔다.

 

앱 접근성 인증마크는 장애인과 어르신 등 정보접근에 취약한 이용자들도 모바일 앱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접근성과 편의성을 고려해 개발된 입을 인증하고, 이를 상징하는 마크를 부여하는 제도다. 평가 심사는 장애인을 포함한 전문가 심사위원들이 ‘앱 콘텐츠 인식 용이성’과 ‘인터페이스 조작 편의성’, ‘이해하기 쉬운 콘텐츠 구성’등을 중심으로 평가한다.

 

회사 측에 따르면 ‘T스마트청구서’는 이용자의 상황에 맞게 자막과 음성 등으로 콘텐츠를 제공하고, 조작 버튼 크기와 간격을 여유 있게 만드는 등 편의성을 강화해 장애인과 어르신들도 편리하게 앱 이용이 가능하다.

 

또한 일반 고객용 T스마트청구서도 ‘간편보기 기능’을 갖추고 있어 작은 글씨가 불편한 이용자들은 화면을 터치하면 청구서 내 주요 정보를 큰 글씨로 확인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SK텔레콤 안근 고객중심경영본부장은 “이번 앱 접근성 인증마크 획득은 정보 접근이 어려운 고객에게 차별 없는 서비스 제공을 위한 SK텔레콤의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결과”라며 “최고의 고객가치 실현과 사회적 책임을 위해 편의성과 UI 직관성을 더욱 개선할 것”이라고 말했다.

 

문화저널21 박수민 기자 sumin@mhj2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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