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강소라 ‘열애인정’…또 다른 스타커플 탄생

“보름 전 교제 시작, 조심스럽지만 많은 응원과 사랑 부탁”

신광식 기자 | 기사입력 2016/12/15 [11:42]

현빈-강소라 ‘열애인정’…또 다른 스타커플 탄생

“보름 전 교제 시작, 조심스럽지만 많은 응원과 사랑 부탁”

신광식 기자 | 입력 : 2016/12/15 [11:42]
▲ 배우 현빈과 강소라가 열애를 인정했다.  (사진=문화저널21 DB / 자료사진)


배우 현빈과 강소라가 열애를 인정했다.

 

15일 현빈의 소속사 VAST 엔터테인먼트와 강소라의 소속사 플럼 엔터테인먼트 양측은 열애설이 제기되자 보도자료를 통해 “두 사람이 최근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며 열애 사실을 공식적으로 밝혔다.

 

플럼엔터테인먼트 측은 두 사람이 지난 10월 일과 관련해 관계자들을 만나는 자리에서 처음 알게 됐고, 이후 선후배로서 친분을 쌓으며 고민과 조언을 나누는 사이로 지내다 불과 보름전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고 전했다.

 

또한 “이러한 시국에 개인적인 일로 소식을 전해 더욱 조심스러운 마음이지만, 시작하는 두 사람을 너그러운 시선으로 봐달라”며 “앞으로 두 사람의 연기 활동에도 많은 응원과 사랑을 바란다”고 덧붙였다.

 

앞서 이날 오전 한 매체는 복수의 연예 관계자들의 말을 토대로 현빈과 강소라 두 사람이 최근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다음은 플럼엔터테인먼트의 공식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배우 강소라 소속사 플럼엔터테인먼트 입니다.

 

오늘 보도된 배우 강소라씨의 열애설과 관련하여 공식입장을 전합니다. 

 

현빈, 강소라 두 배우는 지난 10월 일과 관련하여 관계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처음 알게 되었고, 이후 선후배로서 친분을 쌓으며 고민과 조언을 나누는 사이로 지내왔습니다. 

 

그리고 서로에게 호감을 갖고 교제를 시작한지 보름 남짓 밖에 되지 않은 시점에 보도가 되어 무척이나 조심스러워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국에 개인적인 일로 소식을 전하게 되어 더욱 조심스러운 마음입니다만 시작하는 두 사람을 너그러운 시선으로 봐주시고 앞으로 두 사람의 연기 활동에도 많은 응원과 사랑을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문화저널21 신광식 기자

저널21
썸네일 이미지
[저널21] 중국의 고강도 환경보호정책…‘베이징 하늘을 바꾸다’
저널21
[저널21] 중국의 고강도 환경보호정책…‘베이징 하늘을 바꾸다’
우리나라 언론의 주장을 살펴봤을 때 중국의 수도인 베이징 또한 미세먼지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 하지만 지난 11일 중국의 수도 베이징은 우리나라 서울의 하늘과 달리 티 없이 맑았다. 중국의 미세먼지가 모두 우...
알고먹자
썸네일 이미지
[알고먹자] 글루코사민, 효과 있다? 없다?
알고먹자
[알고먹자] 글루코사민, 효과 있다? 없다?
글루코사민은 알레르기가 없는 사람에게 효과를 발휘할까? 한마디로 요약해서 말한다면 '효과 없음'이다. 앞서 언급했듯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의 경우 효능보다 부작용이 더 크기 때문에 효과적이라 할 수 없다. 건...
소비/트렌드
썸네일 이미지
폐비닐 대란에 ‘과대포장’…고심 깊어진 제과업체
소비/트렌드
폐비닐 대란에 ‘과대포장’…고심 깊어진 제과업체
폐비닐·폐플라스틱 대란 이후 환경부가 수거책임을 지자체로 돌리고 국민들을 상대로 일회용품 사용을 자제하도록 독려하고 있지만, 근본적인 원인은 해결하지 못하는 모습이다.  소비자들의 의식개선도 필요하지만 ...
인터뷰
썸네일 이미지
[GO! 강소기업] 셈소닉, "청년들이 꼭 취업하고 싶은 기업 만들 것"
인터뷰
[GO! 강소기업] 셈소닉, "청년들이 꼭 취업하고 싶은 기업 만들 것"
초정밀 가공, 12년간 한우물 “처음에는 직원한명과 둘이서 미래 신기술에 대한 가능성만을 보고 오로지 젊음과 도전정신 하나로 시작했는데, 어느덧 12년 이란 시간과 경험이 쌓였다. 말 그대로 한우물만 파 온 것...
인터뷰
썸네일 이미지
[인터뷰] 참여연대 “삼성증권 사태, 금융당국의 허점 방치가 원인”
인터뷰
[인터뷰] 참여연대 “삼성증권 사태, 금융당국의 허점 방치가 원인”
삼성증권의 ‘유령주식’ 사태로 금융당국에 비상이 걸렸다. 우리나라 주식 시장의 허점이 만천하에 드러났고 국내 주식 투자자인 ‘개미’들의 분노는 극에 달하고 있다. 사건의 발단은 지난 6일로 거슬러 올라간다...
경제일반
썸네일 이미지
삼성 따라하는 현대차(?)…모비스·글로비스 분할합병 의혹
경제일반
삼성 따라하는 현대차(?)…모비스·글로비스 분할합병 의혹
최근 현대차그룹이 지배구조개편을 통한 ‘출자구조 재편’ 추진방안을 발표하고 현대모비스와 현대글로비스 사이의 분할합병 비율을 0.61대 1로 결정했지만, 참여연대가 비율의 적절성에 대해 문제를 제기했다. 이...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JJJJJ 16/12/15 [12:49]
현빈이 아까워요 수정 삭제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광고
[MJ포토] 청명한 하늘 되찾은 베이징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