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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배우 유풀잎, ‘불야성’ 감초 역할로 드라마 데뷔
기사입력: 2016/11/14 [16:57] ⓒ 문화저널21
김진현 기자
▲ 배우 유풀잎    

 

배우 유풀잎이 14일 첫방송 되는 MBC 월화드라마 ‘불야성’(한지훈 극본, 이재동 연출)에 출연, 안방에 처음 모습을 드러낸다.

 

이요원, 진구, 유이의 출연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드라마 ‘불야성’은 세 주인공을 통해 욕망의 실체를 들여다보는 작품이다.  

 

이 드라마에서 유풀잎은 이요원의 주변인물 관계 속 감초 역할을 맡았다. 트로트 가수부터 영화 출연 등 다방면으로 활동해 온 유풀잎은 “만능 엔터테이너가 되는 것이 목표”라는 포부를 전했다.

 

김진현 기자 kjh@mhj2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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