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탑, 코스메틱 회사 ‘셀럽시크릿by.한규리’ 브랜드 투자

이현우 기자 | 기사입력 2016/10/13 [16:29]

빅뱅 탑, 코스메틱 회사 ‘셀럽시크릿by.한규리’ 브랜드 투자

이현우 기자 | 입력 : 2016/10/13 [16:29]
▲ (왼쪽부터) 탑과 한규리 대표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제공=비포앤애프터바이오 셀럽시크릿by.한규리)


[문화저널21=이현우 기자] 그룹 빅뱅의 멤버 탑이 코스메틱 회사 ‘비포앤애프터바이오 셀럽시크릿by.한규리’(이하 비포앤애프터)에 투자했다.

 

비포앤애프터는 지난 9월 22일 새롭게 론칭한 자사 브랜드에 탑이 투자를 결정했다고 13일 밝혔다. 회사측에 따르면 탑이 주주로 등극한 비포앤애프터바이오 셀럽시크릿by.한규리(Celeb's Secret by.한규리)는 20년간 국내외 스타들의 피부 관리를 전담한 피부전문가 한규리 대표의 뷰티노하우가 담겨 있는 수분 전문 라인이다.

 

365일 다른 피부 상태인 것을 착안해 피부 타입별 맞춤케어가 가능하도록 제품군이 구성돼 있으며, 피부 컨디션에 따라 각 제품을 블렌딩해서 쓸 수 있다. 한 대표가 직접 민감도, 붉음증, 건조증, 트러블 등을 바탕으로 1000case 이상 임상테스트를 시행, EWG 1~3등급 위주의 원료를 선별했다.

 

제품은 클렌징로션 1종과 클렌징폼 2종 그리고 스킨 2종, 세럼2종, 수분크림 4종, CC쿠션 1종으로 총 12종이다. 비포앤애프터는 국내뿐 아니라 중국, 일본, 인도네시아, 미국 등 전 세계 진출 예정이다.

 

한 대표는 “탑과의 인연은 10년 전 피부 관리와 이미지메이킹을 전담하면서부터”라며 “이번 탑의 투자에 감사한 마음과 함께 제품력에 대한 자신감으로 국내외로 좋은 성과가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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