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 독자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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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etty 2011/07/11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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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라마는 드라마로 보아야지.. 그드라마에 빠져있던 팬들의 반응마저 자신의 생각과는 다르므로 무시하는태도를 보이는 기자님의 태도는 마땅히 사과해야 한다고생각되네요
    기사내용에 공감되는 것도 있지만, 참 비관적으로 드라마를 보신다는 생각이드네요
  • hindoog2 2011/07/12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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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 코가 높으신분일꺼 같아요!
    기사가 참 명쾌하네요!
    자고로 나쁜 드라마는 쳐다보지도 말라고 했다죠?? ㅋㅋ
    바보 같은 사람들! 윗분님처럼 잘
    보지도 않고 사과하라는건지 기자님 화이팅
  • ㅁㅇ 2011/07/12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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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음
    기자님 글도 일리가 있지만 정말 좋게 드라마를 본 시청자 입장에서는 상당히... 화가 나는 글이네요.
    동주의 말투에서 청각 잃은지 16년이나 지났는데 왜 말을 저렇게 자연스럽게 할 수가 있지?
    하면서 저도 보았습니다.
    하지만 드라마니까 드라마로 받아 들이고 보았습니다.
    저는 오히려 그만큼 죽도록 할아버지의 일로 복수를 위해 죽도록 노력했다는걸로 보였습니다.
    또, 할머니가 솔직히 현실에서 흔치 않게 생판 남을 가족으로 받아 들이고 한 것도 보면서 되게 의아했지만, 보다 보니까 그 만큼 할머니가 마음씨가 착하고 정이 깊은 사람이라는걸 알게 되어서 그렇구나 싶었습니다.
    드라마이니까 그런 극도로 따듯한 사람을 여러 본건데 현실성 없는 나쁜 드라마라고 글을 올리시니 상당히 기분이 좋지 않네요.
    그리고 드라마에서 인물들의 행동이 이해가 안되셨다고 하셨죠.
    당해 보세요.
    저는 그들의 행동을 천천히 마음 속으로 생각 하면서 보았는데 충분히 그럴 수 있다고 생각 했습니다.
  • 글쎄 2011/07/12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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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쎄
    차동주가 16년이나 남의 말소리를 듣지 못했는데, 그렇게 말을 잘 한다는 것 <<< 이게 착하고 나쁜 것이랑 무슨 상관이죠? 그건 그냥 단순한 드라마의 설정일 뿐입니다. 기타 다른 기자님이 지적하신 사항들(봉우리의 출생신고 미필과 의무교육 위반 등등)도 마찬가지라고 보입니다. 차라리 '정상적인 드라마가 아니다' 라고 하시는 편이 더 나았겠네요.
    최진철과 태현숙의 경우도 이 드라마에만 국한되는 것이 아닌 것 같네요. 다른 드라마들도 대부분 다 그런 설정을 하고 나오지 않나요? 드라마도 결국은 상업을 목적으로 하는 것이고, 좀 더 파격적인 설정을 하고 나오지 않으면 인기를 끌 수 없다는 것을 고려하면, 크게 문제될 건 없다고 봅니다.
    오히려 황금순이 장애인들을 거두어 들이고 키운 것들부터 시작해서, 마지막에는 결국 아무 혈연 관계도 없는 사람들(승철이네 가족들, 봉마루와 신애, 차동주와 태현숙, 우리네 가족들, 나미숙)이 다 가족이 되는 것들을 보면서, 요즘 세상에서 보기 힘든 인간적인 따뜻함들을 볼 수 있어 더 좋았습니다.
    사람들이 드라마랑 현실을 구분하지 못하는 것은 그런 사람들의 문제이지, 드라마 자체의 문제가 아닙니다.
    개인적으로 '내 마음이 들리니?' 를 즐겨 보고, 또 좋게 본 시청자로서, 이 드라마는 그래도 다른 드라마들보다는 상당히 괜찮은 드라마였다고 느껴지네요.
  • 최고의드라마 내마들! 2011/07/12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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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ㅡㅡ
    내마들은 진짜 따듯한 드라마예요
    왜비판하세요
    기자들정말 싫네요~
  • 이런 2011/07/12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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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심한기사네요
    이거 제가 생각하기에는 기사가 너무 변형됫다고 생각합니다. 보아하니 기사를 쓴 기자님, 이 기사 하나 쓸려고 이리저리 다 뒤지신 거 같으신데, 솔직히 이런 기사 띄워서 네티즌이 공감할 줄 알았나요?ㅎㅎ 전 이 드라마 보고 정말 따뜻한 드라마 라고 생각했는데 기자님이 이걸 따뜻한 드라마 아니다 라고 기사를 쓰시면 저랑 같은 생각을 하신 분들의 생각은 밟아버리신 건가요? 이게 따뜻한 드라마인 이유 알려드릴까요? 먼저 배우들의 웃음이에요 그 웃음만 봐도 따뜻함을 알 수 있답니다. 더군다나 찾을 거면 제대로 찾으시지 왜 우리 순금할머니 이름을 황금순으로 바꾸십니까? 이 드라마 할머니 이름은 황순금입니다. 이 기사보고 얼마나 웃겻는지 ㅎㅎ..물론 저도 공감되는 부분은 있었습니다. 어떻게 청각장애인이 16년을 눈으로 읽는다고 해서 모든 다 읽는지, 이건 현실에는 불과한 것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드라마 이니까 받아들인거고요, 전 대체로 재미있게 봤습니다. 그리고 우리 마루는 선택권도 없습니까? 어면히 자유권이라는 게 있는데 자신이 잘사는 부모품으로 가는 게 기자님과 무슨 상관인지 모르겠네요 왜 그게 인간이 할 짓이 아닙니까? 아예 내마음이들리니 욕을 써놓으시지 그랬어요, 그렇게 돈이 필요하셨나요? 실망입니다. " 비록 드라마라 해도 윤리나 도덕적인 면에서도 도저히 용납할 수 없는 그야말로 누가 볼까 두려운 몰상식하고 파렴치한들인데 언제까지 이들이 드라마의 소재가 되어야 하는 걸까." 그럼 이런 소재가 없다면 드라마는 사라져야 합니까? 거의 다 드라마가 그게 그거죠 저도 그럴꺼같다 하면서 시청하면서도 한편으로는 뿌듯합니다. 그리고 기자님은 왜 이 드라마한테만 그러십니까? 제가 다른 드라마 찾아봤는데 기자님이 이런 글 쓴 건 못 봤습니다. 어면히 이 드라마 좋아한 저한테는 정말 기분이 나쁘군요 기자님 이거는 제가 생각하기에도 상업적으로 올린 글 같네요. 이런기사는 다시는 안써주셨으면합니다.
  • 내마들 2011/07/12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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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라마는 드라마로 생각해야지....
    기자님 너무 따지시는 거 아니예요?꼭 그런것까지 조목조목 따지면서 찝어내야하나요?
    솔직히 그런거 작가님이 미처 신경못쓰실 수 있는 부분인거고 보는 시청자들도 그런거 다 가만해서 보는건데 기자님은 너무 따지시는 것 같네요. 내마들 안티도 아니고....
    그렇게 보면 신기생뎐은 더 그런 거 아시죠? 귀신 빙의되는 거나 눈에서 레이저빔이 나오는 게 현실에서 가당키나 한 일인지 광개토태왕도 몇 가지 픽션은 존재하잖아요?
    솔직히 기자님처럼 그렇게 다 따지고보면 드라마는 아예 없어야 하는게 맞고요 어느순간에 드라마에 몰입하면 그런것들 눈에 하나도 안보이던데...구지 그렇게 생각할 필요도 없고요.
    정말 너무 하신 거 아닌가요?청각장애인분들이 차동주처럼 그렇게 잘 알아듣진 못하시더라도 복화술은 많이 쓰신다고들 해요. 그리고 그렇게 꼭 찝어내시면 이건 완전 내마들 안티글로 밖에는 제 눈엔 안보이거든요? 이런 기사 다시는 안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내마들 2011/07/12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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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두다 동의할 수는 없지만..
    착한드라마 아닌건 맞지 않나... 장애인을 다루면서 너무 장애를 미화시키기만 하는건 아무리 드라마라고 해도... 정도가 심했다고 본다. 비장애인의 시각에서는 내마들이 충분히 아름답게 보였을지는 몰라도, 정작 이 드라마의 중심 소재가 된 장애인들 입장에서보면, 충분히 이런 반응을 예상해 볼 수 있다. 또한 내마들 장르가 SF면 몰라도, 휴먼드라마이지 않았는가.. 휴먼드라마는 현실과 동떨어지는순간 그 가치를 잃어간다고 보는데...
  • gjf 2011/07/12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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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라마는 드라마입니다
    드라마는 현실과 다르게 그 느낌을 표현하는것에 더 초점을 둘 수 밖에 없습니다.
    드라마를 드라마로 보시죠. 기자님 말씀대로 드라마를 마치 현실처럼 고쳐서 이해하려한다면
    차라리 드라마를 보시지 않는것이 좋습니다.현실은 현실에서 끝내야죠.
    드라마를 만들기 위해서 수많은 분들이 고생하셧을텐데..
    그리고 드라마는 예술의 한장르로서 그 역할만 제대로 하면 문제가 없다고생각합니다.
    너무 딱딱하게 다루지 맙시다. 사회적으로 문제가 될수 있는 내용을 그렇다 치더라도 너무 현실이라는 잣대로 드라마를 옥죄다 보면 드라마 할거 없습니다.
  • 2011/07/12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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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자님은 왜 그런눈초리로 보시는건지
    내 마음이 들리니 싫으시면 보시질 마시던가 왜 다 보셔놓고 이런 기사 올립니까? 기자님한테는 이 드라마가 좀 아니면 그냥 넘어가면되지 뭘 그리 다 따지고 듭니까 진짜 황당하네요 사람마다 다 다른법인데 그렇게 자신 말만 옳다고 생각하시는 기자님이 저는 어이가 없는데요 뭐 이세상 사람들이 다 기자님과 같은 생각은 아니잖아요 도대체 저는 기자님 기사보면서 공감 가는게 하나도 없네요 그냥 불쾌한 기사인듯
  • 아나 2011/07/12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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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자 ㅄ
    기자님 다이치자 마치고 남아라
  • cybin82 2011/07/13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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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자님~ㅉㅉ...
    기사읽고 댓글 달아보기는 또 처음입니다~

    기자님 할일이 참 없으신가봐요~~ㅉㅉ....
  • miso077 2011/07/13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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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쁜 드라마라면 나쁜 기사일수도..
    정말.. 어쩌면 이렇게 일관된 시각일 수 있는 것인지.. 실수하지 않으려고 기사를 몇번이고 보았습니다. 왜냐하면 기사를 다룬 분이 장애인 상담넷 원장님이라는 직함을 가지고 계셨기 때문입니다.
    일단.. 여러가지 현실과 맞지 않는 것 때문에 장애인를 미화시켜 장애인이 생활이 얼마나 힘든데.. 이런것을 소재로 삼느냐.. 는 말씀이라면 일부분 인정합니다.
    기사회된 대부분의 내용을 아마 보고 있는 분들도 모를리 없을듯한데요.. 논리를 조금이라도 가진 사람이라면 모를리 없는 사실들이죠. 물론 제작진도 멍충이는 아니니 그 점은 그럼에도 불고하고.. 이것은 픽션이기 때문에.. 다큐멘터리가 아니기 때문에 모두의 허용된 이해속에서 제작되었겠지요. 기자분의 논리라면..;; 어디 드라마를 쓰고 찍을 수 있겠습니까? 재벌 이야기, 시대이야기가 주된 주제인 드라마 특성상.. 그럼 그런것들을 그저 사실이 아니니 어이없어. 나쁜 드라마군..이라고 매도한다면 이것도 옳지 않을듯 싶습니다.

    재미를 위해 등장한 악역들이 왜 이리 비윤리적인거지? 라고 말씀하시니..
    그럼 착한나라 사람들을 위한 착한 사람들만 등장하는 드라마가 좋은 드라마라는 말씀인건가요? 그렇다면 착한 행동을 부각시키기 위한 장치로는 어떤걸 해야할까요?
    혹시 이 비윤리적 악역 때문에 모방범죄를 두려워하시는건가요?
    뉴스는 어쩝니까.. 그럼.. -_-;; 잘살아보자고 머리모여 논의하는 시사프로는 늘 언쟁일색인데 이건 또 그럼 어쩌나요.. -_-;;;


    그리고 제가 시시껄렁한 이런 뻔한 답을 하려고 댓글을 달려고 하는게 아니라..
    드라마를 제대로 보시긴 한건지..;;
    장애인이 꼭 사회활동을 해야.. 영규에 해당하는 기사 말씀인데요..
    영규는 극중에 늘 일을 합니다. 가족을 위해서..
    지적장애가 있지만 할 도리를 다 해 냅니다. 문제는 영규의 장애를 보자는게 아닌것 같습니다. 장애를 가진 입양아 아들을 극진히 사랑하는 어머니가 등장하고.. 그런 아버지의 어린아이와 같은 생각을 존경하고 사랑하는 딸이 등장합니다. 또한 이들을 지켜주기 위해 진심어린 우정으로 함께해주는 이웃이 등장합니다.
    왜 나무만 보시나요? 산을 보셔야지요.
    장애인들의 현실이 팍팍한데 왜 이렇게 미화시켜?가 문제가 아닙니다. 바라보는 시각이 문제인것 입니다. 장애를 가진 대부분의 사람들이 신체적 장애 보다는 마음의 장애 때문에 고통받고 있습니다. 그 이유야 물론 선입견과 일방화된 정상인들의 시각 때문이지요.
    지금 기자님이 장애인인들에게 상처가 되는 그런 일방된 시각의 기사를 쓰신것입니다.

    여기 어여쁜 시각을 가진.. 평범한 사람들의 일상은 왜 간과하시나요?
    듣지 못하는게 아니라 잘 본다는.. 진심어린 사랑의 표현이 우리가 얻어야 하는 교훈인것입니다. 장애인이 참 힘들게 사는구나.. 동정해야지.. 이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_-;;

    전 이 드라마를 보면서.. 장애인이 힘드니.. 우리가 도와야지..라고 생각치 않았습니다.
    장애를 가진 사람은 분명 또 다른 장점이 있으니.. 그것을 존중해야겠다고.. 그런것을 무시하지 말아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이것이 오히려 본질이 아닐까요?

    장애인을 이야기하는 드라마가 아닌 장애인을 사랑하는 가족들의 드라마인데.. 등장인물들의 가슴절절한 사랑은 느끼시질 못하셨나 봅니다.
    드라마를 다시 한번 보셨으면 좋겠군요.
    애틋한 가족애로 장애를 장애로 여기지 않고 다행..으로 여기며 감사하게 살수있는..
    그런 마음을 이야기 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제 소견으로는.. -_-;;
    픽션의 성격이 농후한 드라마를 보면서.. 이건 어떻고 저건 어떻고.. 이건 현실가치가 떨어지고 이건 말도 안되고... 이런식의 잣대라면 그 어떤 드라마도 즐겁게 볼 수 는 없을것입니다. 드라마 콘티가 아닌.. 주제를 보시는 안목을 가지셨으면 좋겠습니다.

    장애인의 상식을 몰라서 나쁜 드라마 일 수 있다면..
    일방화된 시각으로 기사를 쓰는것 또한 나쁜 기사일수도 있을거라는 생각이 들어 적습니다. ^_^;;
    그쪽 일에 종사하셔서 일반인들 보다 장애인에 대한 지식이 풍부하다고 하여 드라마를 상대로 나쁘다고 하고 게다가 그것을 통해 감동받은 사람들까지도 이해할수없는 사람들도 매도하는 태도는 옳지 않은듯 합니다.

    참고로 문화저널에서는 착한 드라마 아니다.로 타이틀을 거셨지만 동일 기사를 에이블에서는 나쁜드라마다.로 하고 있어서 저도 나쁜 기사라고 인용한것이니.. 이해하세요. -_-;;
  • zzz 2011/07/13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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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뭔가 잘못알고 계신듯한데
    마루는 아빠가 바보라서, 지적 장애인이라서 집을 나간게 아니라 경찰에 방화 누명을 쓰고 잡혀있는 아빠를 위해 살려달라고 부탁하기 위해 갔다가 아빠를 구하기 위해 태현숙이 자신의 아들로 살아달라는 말을 수용하고 16년동안 그의 아들로 산것이고, 그 부분을 마루 자신은 가족을 버렸다는 죄책감을 안고 산거구요. 전 내마음이 들리니를 따뜻한 드라마로 봤는데, 기자님의 주관적인 시각에서만 기사를 쓴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 dreams 2011/07/14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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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자님 매일 그렇게 모든 세상을 부정적으로만 보시나봐요...
    저는 최근에 방영되는 드라마 중에 가장 감동있게 보았습니다.
    저런 상황... 그럼에도 불구하고 용서하고, 사랑하고... 최고의 작품인데...
    기자님 그냥 드라마는 드라마로 보세요.
    출연진, 아님, 연출자,PD 등등 웬수 있으세요...??????????
  • 이지헌 2011/07/14 [23:07]

    수정 삭제

    기자님이 뭔데?
    도데체 기자님이 뭐가 잘났길래 이렇게 내마들에 이렇게 평가합니까?
    솔직히 어이없군요 저도 학생이지만
    욕 하고 싶습니다 ^^ 기자님 그렇게 말 함부로 하다가 진심 다쳐요 ㅋㅋㅋㅋ
    드라마를 드라마로 봐야지 이렇게 글 써서 시청자들에게 불쾌감을 주는 기자가 어딨습니까? 사과하세요 기분나쁘네요
    그리고 드라마라서 현실성이 없는거지 솔직히 청력 잃으면 아예 벙어리됩니다
    드라마는 드라마로 보셔야죠 이렇게 따져서 비판할 필요까지 없다고 봅니다
    솔직히 정말 기분나쁘네요 ㅋㅋㅋㅋㅋ
    그리고 할머니 이름 황금순이 아니라 황순금이거든요 ㅋㅋ
    제대로 보지도 알지도 못하면서 뭔 글을 쓴다고 ㅋㅋ
    주인공 이름이나 제대로 아시고 이렇게 제대로 기사쓰시죠?
    뭐가 잘났다고 이래라 저래라합니까?
    정말 불쾌하네요 ^^ㅋㅋㅋㅋㅋㅋㅋ 이거 보는 시청자들 생각 전혀 안하신거같은데요 그리고 이런글 올리면 공감할거같았습니까? 천만의말씀입니다
  • ㅁㄴㅇㄴㅁㅇ 2011/07/15 [01:07]

    수정 삭제

    드라마나 다 보시고 이런글 쓰시죠 ㅡㅡ
    마루가 가족 버리고 집떠난이유는 장애인 아빠에 가난해서가아니고 공장화재로인해 누명을 써 구속될 아버지 봉영규를 구하려고 어쩔수없이 태현숙 밑으로 들어간겁니다 ㅡㅡ 초반부만 보시고 글쓰셨나요 이런글은 블로그에나 쓰시죠
  • 이런글은... 2011/07/23 [06:07]

    수정 삭제

    장애인을 두번 죽이는 일을 하시는군요
    이 글을 읽고 있자니 화가 나네요
    전 장애인이 아닙니다. 하지만 가족중에 청각장애 동생을 두고 있고 현재 결혼해서
    잘 살고 있습니다. ~ 저 역시 동생을 위해 수화를 배웠고 지금도 청각장애자를 보면
    배려하게 되고 함께 나누고 있습니다. ~ 저 역시 이 드라마 시작할 때 우려의 눈을 보며
    한편으로 장애자를 돌아보는 계기가 되길 응원했습니다.

    이 글을 쓰는 당신은 처음부터 진지하게 드라마를 보았는지 의심스럽고
    그리고 얼마나 장애자를 깊이 생각했는지 의심스럽기까지 합니다.

    이런 글 쓰기 전에 장애자를 둔 가정의 입장에서 진진하게 생각해 보고
    그리고 그런 가정이 어떻게 희망을 가지고 사는지 생각하고 난뒤 쓰길 바라는 맘 뿐입니다.
  • 선물의 의미 2011/07/23 [07:07]

    수정 삭제

    봉우리가 동주에게 준 주머니의 의미
    드라마를 보면 봉우리가 차동주를 향해 주머니를 던집니다.
    던지고 떨어지자 다시 줍니다. ..그건 장애 엄마에게 던졌던 주머니입니다.
    하지만 드라마를 잘 보세요..봉우리는 그 누구보다 엄마를 사랑합니다.

    자녀는 부모를 볼때 흠없는 부모를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혹시나 장애자 있는 부모의 자녀는 친구들로부터 왕따를 당합니다.
    "너의 부모 왜 그래?""너네 부모 장애자라며?"
    하지만 드라마를 잘 보세요~ 봉우리는 그런 엄마나 그리고 바보 아빠를 정말로 사랑하죠

    어리면 어리다고 칩니다.
    하지만 성인이 되어서 그런 장애자가 있는 부모를 멸시하고 안 챙기는 그런
    자녀를 향해 무언의 외침을 하고 있습니다.

    자녀가 장애인것과 부모가 장애인 경우 모두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드라마가 고맙고 희망의 메세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드라마속 장면들..미래의 희망이져~
    정말로 디지털 문화가 발전되어서 그런 세상이 나오지 말라는 법이 있나요?

    40~50년대 세상에 미래에 하늘을 나는 자동차가 나오라는 것 상상이나 했나요?
    하지만 지금 하늘을 나는 자동차가 나오잖아요..

    그리고 장애 결혼 상담하신다고 하셨는데 그런 희망없는 상담으로 하셨나요??

    장애가 있던 장애가 없던 간에 행복한 세상은 그런 벽을 허무는 것입니다.

    " 내 마음이 들리니" 드라마는 그런 것을 허문 드라마입니다.

    왜 혹평이 없냐구요 ...드라마를 보는 수준이 높기 때문입니다.

    드라마속 봉우리는 엄마를 대할 때 수화 그리고 말을 동시에 합니다.

    장애자나 비장애자나 똑 같이 보고 그리고 당시 비 장애자였던 동주 향해 던진것도
    같은 의미입니다..~~ 우연이 글 보고 화가 나서 몇자 적어봅니다.

    드라마를 제대로 보시고 글 쓰시길 바랍니다.~@!!!!
  • ㅋㅋㅋ 2011/07/26 [19:07]

    수정 삭제

    ㅋㅋㅋ
    솔직히 말씀드리자면 기자님 진짜 ㅂ1ㅅ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지만요
    드라마를 드라마로 봐야지 ㅋㅋ 어디까지 나간겁니다 ㅋㅋ
    생각을 하고 난 다음에 글을 쓰셔야죠 글쓴다음에 생각하지말고
    진짜 기자 맞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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