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 독자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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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수리 2020/07/21 [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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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술과 문화를 이해하는 용인시문화재단이길 기대합니다. 재단사람들이 좀더 친절하고 겸손해야합니다. 제안서를 낼려고 해도 성의가 없는 대답과 무대답의 경우를 너무나 많이 봅니다.
  • 용인시민 2020/07/22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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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인시민으로서 부끄럽습니다. 120만명의 메트로 시티의 문화재단 수준이 70년대 수준의 공구리 삽질 마인드군요. 어쩌나요. 우리 용인시민은 2020년대의 높은 수준을 원하는데요.
  • 용인시민 2020/07/22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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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트로시티 120만 인구의 용인시의 문화재단의 수준이 70년대 삽질이 만능이던 시대의 마인드를 갖고 있군요. 용인시민으로 부끄럽습니다.
  • 용인학부모 2020/07/23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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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활동을 더 많이 하라고 독려해도 모자랄 판에 자리를 뺏다니요?? 작년인가 놀부뮤지컬을 아이들이 얼마나 좋아했는데요!! 용인시에 문화사업을 제대로 활용할 줄 아는 공무원이 있었으면 하는 안타까운 마음이 듭니다
  • 문화인 2020/07/25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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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까운 곳에서우리에게 행복을주는 사람들이 힘들어하는모습을더는보고싶지않습니다. 강지휘자님 덕분에행복한 용인시민들의 모습을 오랫동안 볼수있도록 도와 주세요
  • 문화인 2020/07/25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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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인시는 자신이 가지고 있는 인재가 보물인지 아닌지 구분해내는 능력이 진정 없는건가요? 문화재단의 행보를 두고두고 지켜보겠습니다. 강금구지휘자님 힘내세요!!!
  • 용인시민 2020/07/25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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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인시민의 한사람으로써 부끄럽고 안타깝습니다. 평생을 어린이합장단을 위해 헌신하신 분을 자신들의 맘에 들지않는다는 이유로 내쫓고 다시는 그자리에 설수없도록 규정을 만들어 정년퇴임까지 시키려는것은 명백한 갑질이요 폭력이라 생각이듭니다. 이번 사태를 널리 알려서 이러한 부조리가 다시는 용인시에서 사라지도록 한몫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 지나가는시민 2020/07/27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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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인시는 시립합창단 만들때부터 말 많았던 것 같네요 일 못하기로.. 유능하신 지휘자님에게 정년 들먹여 가며 계약해지 통보하는 저의가 뭘까요?? 음악가는 도대체 누가 보호해주는 걸까요. 공무원들은 무슨 기준으로 음악가를 고용하고 채용하고 하는건지 답답하네요.
  • 합창인 2020/07/27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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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발 전문 분야는 전문인에게 받겨두라.특히 예술분야는. 아무건도 모르는 공무원 탁상행정으로 재단하지마라
  • 용인 사람 2020/07/27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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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들이 불쌍한 것 같아요
  • 시민 2020/07/28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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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해는 아이들 한테 가겠네요...
  • 용인관심맘 2020/07/28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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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인문화재단 관심좀가지세요! 쉽게 생각하는경향이 없지않아 있네요 직접보지도 겪어보지도않고 너무 매너가 없어보이네요 해지통보하시면 남은 아이들의상처는 생각도안하시는지요 용인시립소년소녀합창단이면 용인시를 알리는 아이들을 위한게 아닌가요? 능력없는 지휘자라면 이런글이 올라오지도않았을거라 생각합니다 관심 조금만 갖고 봤더라면 이런일이 일어나지도 않았을거고요
  • 용인사랑 2020/07/28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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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인시글을 챙겨보는편입니다 용인시에 대한 무책임한 안좋은글이 또하나 올라왔네요.. 예술에 대해 잘 모르지만 부조리한건 맞네요
  • 찐영탁 2020/07/28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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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인이였어도 이렇게 했을까 하는 생각이 스치네요 어떤 시스템으로 낳은 결과인지 궁금합니다
  • 문화인 2020/07/29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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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년 놀부전 공연을 보고 아이들에게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그 작은 아이들이 어떻게 이런 무대를 준비했을까 대견했지만 한편으로는 존경스러웠습니다. 그런 아이들에게 더 좋은 환경을 만들어 주지 못하는 시의 태도가 참 걱정이네요.
  • 합창을 사랑하는 사람 2020/07/29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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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인시립 소년소녀 합창단 공연을 우연히 한번보고아이들이라 별 기대하지 않았던 나의 생각이 완전히 편견이었다는 것을 경험하고 그후에도 몇번더 공연을 봤는데 볼때마다 연주 수준에 놀라지 않을수 없었습니다 .혼자보기 아까워서 지인들과 같이 보기도 했는데 모두가 돈많이 내고 봐도 아깝지 않다고 평들을 합니다 합창을 해봐서 더더욱 연주 효과를 알수 있는데 지휘자의 역량이 매번 최고다라고 생각했습니다 아이들과의 교감도 잘되고 있어 보이는데 나이로 인한 해고라는 것은 부당합니다 관공서의 막무가내인 조치가 어이없네요 조속히 원점으로 돌려놓으시길 바랍니다
  • 예술인 2020/07/29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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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름다운 합창음악을 접하는 것은 어린시절ㆍ청소년시절에 정서발달에 많은 도움이됩니다ㆍ이런 뜻 깊은 일을 소명으로 생각하고 묵묵히 해 오신 지휘자님을 존중해야 함은 마땅한 일인것 같습니다ㆍ
  • 합창을 사랑 2020/07/30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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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술가에게 정년의 잣대라니요.! 어이없는 행정에 분노를 금치 못하겠네요..그러면. 윤학원.금난새.정명훈 선생들도 다 해임? ㅉㅉ
  • 에휴 2020/07/30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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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인을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요새 합창단 분들도 죽전역에서 피켓 들고 서 계시던데, 작년에 시립합창단 공연을 보고 너무나 좋아서 이런저런 공연을 보러 가려고 있었는데, 코로나때문이기도 하겠지만 공연도 하나도 없고, 합창단분들도 나와서 시위를 하더라구요? 그것뿐만 아니라 소년소녀를 이끌어가는 지휘자님도 자르려고 난리라니... 이런 곳에 더이상 문화에 대한 무엇을 바라고 살아갈 수 있을지 참... 용인 문화재단은 뭐 하는데인가요?
  • 성악가 2020/08/03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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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해찬 문교부장관 시절 우리나라 교육이 무너졌습니다. 아이들 교과과정에서 음악을 포함한 예체능 과목의 홀대로 인한 청소년기 인성형성에 큰 장애를 가져오게 되었습니다. 그나마 남아있는 시립소년소녀 합창단에 평생을 바쳐 올인한 지휘자의 임기를 이따위로 결정하여 처리한 사람들은 도대체 뭘 배우고 자란 사람들인지.. 한심한 일입니다 .
  • ㅉㅉ 2020/08/04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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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인시는 갑질좀 그만해라ㅡㅡ 그피해는 고스란히 아이들한테 돌아간다 자를라면 재단 대표를 잘라야할듯
  • 시시민 2020/08/04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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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금구 지휘자님의 조속한 복귀를 희망합니다. 용인시만의 규정이라는 것이 불합리하다고 생각되네요.
  • 시장소환 2020/08/04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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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인 시장님 이런꼴 그냥 두고만 보시지말고 나서서 도와주세요!!
  • 예술인 2020/08/04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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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없던 정년을 갑자기 만드는건 현직위에 있는 당사자 본인들과 상의하에 만드것인지.. 재단대표 또는 재단 직원들 개인감정 갑질로 만들어진것인지 진심으로 궁금합니다. 상의하에 이루어진 정년이라면 그에 대한 합당한 대우와 시립예술단 향후 발전을 위해서라도 자문직이나 고문직으로 자리를 모셔야 용인시 예술발전에 큰힘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 용인예술가 2020/08/04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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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나라의 꿈나무 예술인들을 육성하는 단체에서 이 무슨일인가요?? 청소년합창 전문 예술인에게 없던 정년이라뇨? 오히려 되묻고싶습니다. 용인문화재단은 전문적인 학위 소지하고 있는 예술 행정인들이 소속된 집단인가요?
  • 네버 2020/08/04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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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들 보다가 남겨요 거기는 사람들 안바꾸나 벌써 몇번째나 이런글들이 올라오는지 이렇게나 원하는데 이런글 올라오는 자체가 이해를 할수없네요
  • wsNy 2020/08/04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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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금구 지휘자님의 조속한 복귀를 희망합니다. 용인시만의 행정 규정이라는 점, 당사자에게 통보도 없이 일방적인 통지 정말 공무원들의 갑질이라고 밖에 안보이네요. 이런 불합리는 개선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 시민 2020/08/04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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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을 이나 기사글을 보니 대단한분을 한순간에 벼랑끝으로 보내버린 용인시군요 !! 조선시대도 아니고 지금 상황에 무섭지도 않나?
  • 화딱지가나네 2020/08/04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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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게 용인시 문화의 수준인가요? 아주 잘~봤습니다. 용인시에서태어나 용인시에서 초중고 다니며 사회인이 되었지만 실망스럽네요. 저도 용인시립에 몸담아있던 예술인으로서 이런 무책임하고 이런 무식한 방법으로 대처하는 모습 참 보기좋네요. 용인시의 수준 잘 봤습니다~ 조례에도 없던 법을 만들어 한순간에 통보로인해 한 인재를 몰아내려는 일 처리하는 모습 부끄럽습니다. 그렇고도 당신들이 무슨 재단을 이끌어나가겠다고 할 수 있습니까? 그런 꼰대마인드를 가지고 있으니 용인시가 문화적으로 더이상 커나가질 못하는거에요. 지금 당장 내려와야할사람은 저지휘자분이 아니라 당신들이라구여~~그만들좀 내려오세요.
  • 분노 2020/08/04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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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기들 입맛에 맞는 법! 어디에도 없는 법을 최초로 만드는 재주!!! 쓸데 없는 곳에 머리 굴리지말고 좋은 공연 기획만 하세요;;;;; 부끄럽습니다
  • 용인시민 2020/08/04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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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대로하면 다 드러날 일인데 왜이리 당당한지 모르겠네요. 대단한 분을 모시고는 자신들 입맛대로 주무를 수 없어서 수쓰는것같은데 너무 뻔뻔하고 생각만해도 답답합니다. 강금구 지휘자님 힘내세요!
  • 시민 2020/08/08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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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쓸데없이 정년을 만들어서 열심히 하는 지휘자를 내보내는 행정가는 반성을 해야합니다. 예술가를 폄훼하고 무시하는 풍토는 없어져야합니다. 강금구 선생님의 합창음악계에 쏟은 열정으로 용인시가 전세계에 알려짐을 알아야합니다 강금구지휘자님의 복귀를 손꼽아 기다리여 파이팅입니다.
  • 황샘 2020/08/08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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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이 세계안에 급속한 속도로 선진국의 반열로 들어설수있었던 것은 경제적 발전 뿐만아니라 예술문화인들의 끊임없는 열정과 헌신이 그 밑받침이 되었기때문입니다. 그 가운데에는 시립, 구립 예술단으로인해 많은 예술문화를 펼친것이 미래예술인창출과 관객개발에 엄청난 역활을 해낸것을 간과할수없습니다. BTS 등의 대중예술의 파워는 방송으로 노출되어 그 파워에 놀라고 각 시군 도시에서 단 한번이라도 유치하고자 절절 매면서, 시민과 구민이 직접 영향을 받고 직접 참여하는 그 도시의 시립과 구립등의 예술단은 관공서의 여러 변수때마다 변모하는 줏대없는 행정형태로의 갑질을 그대로 받아야 하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비단 이번 용인시뿐아니라 수없이 많이 시군에서 이루어지는 갑질이며 무지함입니다.
  • 음악인 2020/08/08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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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악인을 무시하는건가요 음악인으로서 화가 나네요
  • 나다 2020/08/08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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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단부터 지금까지 용인시 문화예술의 힘쓴분을 이렇게 배신으로 보답할 수 있는것인지,, 용인시시립소년소녀합창단을 노래,춤,퍼포먼스,음악성 등 어떤것 하나 뒤쳐지지않게 힘쓰셨다 그러기에 지금의 용인소년소녀합창단이 있는것이아닌가 ,, 합창계에서 용인시소년소녀합창단은 명성이 있는걸로 알려져있다 어디에서나 영향력이 있다 이런분을 더 모셔도 모자를판에 없던 정년제를 만드는게 말이 되는가 정말 어처구니가없는상황이다 이런규제를 만든사람은 음악의 음자도 모르는사람이다 그런사람이 시에 있는 것도 잘못됬다고본다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의 잘못된판단으로 여러사람이 피해를 보고 슬피웁니다
  • 카나지휘자 2020/08/13 [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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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사자에게 통보도 없이 일방적인 통지~ 정말 공무원들의 끝내주는 갑질이 대단하네요. 상식을 뛰어넘는 이런 불합리는 분명히 개선되어야 합니다. 난 똑똑히 보아 왔어요. 어린이들이 "파파"하면서 강금구지휘자를 너무도 존경하며 잘 따랐고 지휘자 또한 끔찍이도 어린이들을 아끼고 사랑하였으며 늘 어린이들의 행복과 발전에 반생을 바쳐 오신 분이랍니다.그리고 강금구지휘자로 인한 용인시립 소년소녀 합창단의 발전에는 대단한 성과와 발전을 준 으뜸이신 분이십니다. 이런 분 만한 분 없으니 더 이상 이상한 작당 그만하시고 하루빨리 강금구지휘자님의 조속한 복귀를 희망합니다 이유를 모르고 당해야 하는 이 맑고 예쁜 천사들에게 더 이상 가슴에 흠집내고 상처주는 짓은 멈추어 주십시오
  • 젝키문 2020/08/13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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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인의 문화예술수준은 타도시에 엄청높은것이 사실입니다 좋은 평가를 받는것은 그간 노력하신분들과 시민여러분의 노력때문일 것입니다 구시대적 행정사고는 미래로가는 욤인시의 발목을 잡을뿐입니다 지휘자님의 수십년간 용인시의 소년소녀합창 문화발전에 기여한 역사적사실과 미래에대한 비젼을 행정사항으로 평가해서는 안될것 입니다
  • 합창사랑 2020/08/15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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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인시 관계자는 좌고우면하지 마시고 즉시 현 상황을 원상태로 돌려놓으시기 바랍니다. 초법적인 발상으로 열심히 일하고 있는 지휘자를 이렇게 내치려고 하니 이해할 수 없습니다. 어린이 합창단은 성인 합창단에 비해서 더욱 연륜 있는 지휘자가 필요한데, 최선을 다해서 어린이 합창을 위해 열정을 다해서 임하고 있는 지휘자를 이렇게 대우해서 되겠습니까? 나이는 문제가 아닙니다. 음악을 제대로 꽃 피울 때는 지금부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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