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 독자의견

기사본문으로 돌아가기

  • 박태진 2020/05/28 [12:05]

    수정 삭제

    좋은기사 잘 읽었습니다^^
  • 이름셔 2020/05/28 [13:05]

    수정 삭제

    재밌게 읽었습니다
  • 봉복이 2020/05/28 [13:05]

    수정 삭제

    관장님의 복싱인맥과 즐거운 설명에 감동입니다. 건강하시고 앞으로도 좋은글 부탁드립니다.^^:
  • 리버복싱 2020/05/28 [13:05]

    수정 삭제

    좋은글감사합니다^^
  • 박성우 2020/05/28 [14:05]

    수정 삭제

    정선용 총장님은 고행의 길을 통해 자신만의 길을 찾을거라 믿어 의심치않네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 박성우 2020/05/28 [14:05]

    수정 삭제

    묵묵히 자신의 길의 만드시는 정총장님을 응원합니다.
  • 김주복 2020/05/28 [15:05]

    수정 삭제

    정말 멋지십니다. 요즘 국민들이나 정치판은 물론이고 이렇게 올곧고 의리있는 분을 만나기는 쉽지않습니다.
  • 폴민준 2020/05/28 [15:05]

    수정 삭제

    자신의 옳은길을 가려는 의지가 멋집니다 감사합니더
  • 장원석 2020/05/28 [15:05]

    수정 삭제

    유익한 기사 잘 읽었습니다
  • 이재영 2020/05/28 [16:05]

    수정 삭제

    아름다운 복싱 이야기 늘 감사히 보고있습니다 멋집니다!
  • 꿀오소리 2020/05/28 [16:05]

    수정 삭제

    항상 좋은 글 감사합니다
  • 이상기 2020/06/01 [13:06]

    수정 삭제

    좋운 정보들이 담긴 기사 감사합니다.^^
  • 홍수환 2020/08/01 [11:08]

    수정 삭제

    여기서 이정택 친구를 보네.고등학교 졸업후 보지 못하고..... 혹 연락처를 알수있으려나? 난 박승현이라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