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 독자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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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버 2020/03/26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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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멋지십니다
  • 박태진 2020/03/26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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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멋진 선배님들 반갑습니다
  • 백to백 2020/03/26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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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싱천재 박찬희 챔프님 멋지시네요 41주년 축하드립니다
  • 플라이빔 2020/03/26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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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익한 기사 감사합니다 !!
  • 베냐민 2020/03/26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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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훈훈하고 아름답습니다!!
  • 백곰 2020/03/26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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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찬희 챔프님 현역 시절에는 권투 인기 좋았죠 다시 한 번 그 시절로 돌아가길 바랍니다
  • 장원석 2020/03/27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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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상 유익한 기사 감사합니다
  • 탄다타맛집 2020/03/27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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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멋지십니다^^
  • 파이팅 2020/03/28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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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 다른 한강의 기적과도 같았던 대한민국의 복싱의 찬란 했던 영광이 재현 되길 복싱 팬으로서 간절히 기원합니다
  • 신성수 2020/03/30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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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고등학교 시절인가? 미쿠엘 칸토와의 타이틀 도전 에서 이기는 걸 티비에서 봤다...박찬희....정말로 정확하고 빠른 스텝과 펀치....세월을 이길수는 없구나...많이 늙으셨네...항상 이렇게 생생한 정보를 주시는 조영섭 기자님께 항상 감사를 드립니다..
  • 끈아 2020/03/30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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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주년 축하드리고, 좋은 글 항상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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